예전 어렸을 때 어떤 집사님의 머리를 크게 다쳐서 바보가 된 아들이랑 강아지 1년동안 믿고 맡겨주셨는데 (당시 대일침례교회)
그 집사님 아들이 라면 부스러기 몰래 먹었다고 저 씹새끼는 존나게 처맞아야 정신차린다면서 아구창 때리고 발길질 하고,
맞은거 티나면 안되니까 양말에 비누넣어서 1년 내내 때리고 괴롭힘.
또!
교회 사택 담벼락 사이에서 맡겨논 강아지 목에 찬 목줄을 당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사택과 담벼락 사이에 무슨 걸치는거 있었는데 거기에 감더니 목조르고 켁켁 대는거 보면서 실실 쪼개고...축구 패널티킥 차듯이 때리고
하도 그 강아지가 맞고 다녀서 허x찬 목사를 보면 눈치를 살랑살랑 보는게 아니꼬왔는지
눈치 본다며 때리고 발길질하고 (허x찬이 그 개 별명을 붙여주었는데 별명이 "눈치맨"이었음)
결국 개고기 신세될때까지 그 강아지는 맞으면서 이쁨도 못받고 죽음.
진짜 허교찬이라는 인간은 사람새끼가 아닌지라
두얼굴을 하면서 목회자 생활을 하는건 안된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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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 외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거리도 엄~~청 많은데 그건 허교찬이 나중에 날뛸 때 얘기하기로 하고
암튼 신기한게, 어떻게 저런 인성 쓰레기가 목사님이 됐을까
이 글 보면 화병난 것 처럼 막 부들부들 떨면서 나 죽여버리고 싶어 하든가 아차! 싶겠지.
자업자득이라 생각하시고...
궁금하면
법의 힘을 빌리든 뭐를 빌리든 찾아내서 전화하든가 사이버센터에 신고하세요 갈때까지 가서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하면 다 나오고
나도 당신한테 할 말 겁~나게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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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당시 허교찬보다 1살 어린 민x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하교길에 대놓고 뒤에서 조롱하는데도 꼼짝 못하고 당하기만 함.
당시 성도님이 담임목사였던 자기 아버지에게 믿고 맡겨주신 장애인 아들에겐 우리 보는 앞에서 모질게 때리고 구박하더니, 자기보다 조금 더 힘이 센 동생에겐 꼼짝 못하는 전형적 강약약강 스타일인 인간 말종 쓰레기임
정신지체 뇌장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