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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ㄱ 이라는 공부 지지리 안한
무지한 목사에 관해서,

한 목사는 수개월 전에...
"목사가 공부를 안하면 교인이 들고 일어난다"
라고 했었고,

나는 깊은 생각에 잠길 때마다,
그가 내 앞에서 손바닥을 '짝!' 치면서
나의 생각하는 것을 멈추게 하고자 시도들을 했었지

그리고 그에 관해서,
'가난한 자를 높이지 말고 주를 경외하라'는
말씀에 따라서...

그를 위해 기도할 때,
"ㅊㅊㄱ이에게 성령 충만을 주소서!!!"
라고 나이만 쳐먹은 그 새끼에 관해서
주께 아뢰었었지.

이제 너는 이 글을 읽고서
나의 '주'가 되고 싶을 거야...
너는 정신질환자니까...

너같은 인간은 반드시 교도소 철창신세를
져야 한다.



















ㅅㄱ의 ㅈㅍ선 이라는 곡의 가사 내용은...
내 입장에서는,
'나를 뜯어먹으려는 온유한 입술을 가진
악한 마음의 더럽고 추악한 무식한 목회자 ㅊㅊㄱ'
으로부터 놓임을 주는 "자유의 노래"였어.

내가 하고 싶은 이 글을 통한 내용은
바로 윗 단락이야.

그런데
너희같은 불량자들이 무슨 상관이나 있겠어?
무지한 자보다 더한 악행자들인데 말야!

너희 같은 인간들은
반드시 지옥에 들어가야 해.

"모든 희망을 버릴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