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사상,신앙은 엘리트가 만들어낸 가스라이팅이다
아주 오래전에는 먹을 입을 줄이기위해 인신제사를 했고, 그냥 그걸 믿고살았다 그게 도움이된다믿고살았다

인신제사대상은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12월~2월생)이었다 시스템을 무너뜨릴 잠재력을 사전에 제거했다

그리고 시간이 더지나 동물이나 사람을 죽이는것에 죄책감을 느끼게하는 가스라이팅이 시작된다
그전에는 신을 믿었으나 사람을 죽이는건 죄가 아니었다

그러다가 플라톤이 엘리트의 명령을 받아 유토피아를 가져오고, 이걸 기독교가 이어받아 유토피아론이 시작된다

예수를 신격화시키고 여러가지 교리를 추가해 인간을 더욱 억제해갔다  실제 예수가르침을 그대로 이어받은자들은 비주류로 밀려나고 엘리트의 공작에 맞게 입맛대로 가는거다 항상 세상은 이런식이다

종교 신앙 사상은 나약한생각들이다. 그걸 믿는 자체만으로 멍청해진다

그다음은 호르몬의 문제다, 우리는 상황을 만나면서 뇌가 생각하고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안좋은호르몬도 많다
사람을 죽이거나 속이거나 싸우게되면  아드레날린을 비롯한 안좋은게나와서 사람을 늙게만들고 인상도 어둡게만든다 면역까지 안좋게한다  한마디로 기분안좋다이말이다

즉 뇌가 만들어내는 환상이란말이다

내가 죄라고 생각하거나 두려움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면
안좋은호르몬이 나오는거고,  무엇이든 죄가 아니다여기고 두려움을 완전히 능멸해내면 좋은호르몬만 나오는것이다

죄라는 생각 단어자체를 지워버려야한다

구원은 믿음 신앙따위에 있는게 아닌   건강에 있고 넘어서 호르몬에 있다   대마를 한대빨면 그게 구원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