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백수의 왕 - 코끼리 vs 사자
[유전] [오전 7:50] 흰 코끼리(영어: white elephant)는 불교에서 대단히 귀중한 존재로 여겨지는데, 이는 석가모니의 모친인 마야부인이 태몽으로 6개의 상아가 달린 흰 코끼리가 옆구리에 들어오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흰 코끼리는 어떠한 일도 시키지 않고 신성시되고 있는데, 특히 불교국가인 태국의 경우 국가의 수호신으로 대접받고 있으며, 일반적인 코끼리도 신성하게 여겨진다.
[유전] [오전 7:53] 보현보살 :
사보살(四菩薩)의 하나. 석가모니여래의 오른쪽에 있는 보살로, 형상은 크게 흰 코끼리를 탄 모양과 연화대에 앉은 모양 두 가지가 있다.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았으며, 왼쪽의 문수보살과 함께 모든 보살의 으뜸이 되어 언제나 여래의 중생 제도를 돕는다.
[유전] [오전 7:54]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962 (불교신문) “코끼리는 보현보살입니다”
[유전] [오전 7:55] (위 링크 기사 펌) "불화의 석가모니 삼존도를 보면, 부처님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보살로 보현보살은 흰 코끼리를, 문수보살은 사자를 타고 있다."
"불교, 힌두교, 인도, 중국 등 아시아 지역 이외에서 등장한 성경에서도 코끼리가 등장하는데 악을 물리치며 동물의 왕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자비로움과 동반해 왕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유전] [오전 7:57] 내가 문수보살은 아촉불(유마거사)의 협시보살이라고 했는데 유마경에 문수보살이 병문안을 하러 갈 때 유마거사가 공간을 열어 커다란 사자상들 위에 올라타게 하는 장면이 나오죠.
[유전] [오전 7:59] 육지 동물의 왕으로 2가지가 있다면 코끼리와 사자죠. 코끼리는 암코끼리가 이끌고 사자는 숫코끼리가 무리를 이끄는데 암코끼리는 하화중생의 자비를 숫사자는 상구보리의 진리추구를 뜻합니다.
[유전] [오전 8:03]
(유마경) 그 때 장자 유마힐은 문수사리에게 물었다.
"문수사리여, 그대는 무량천만억(無量千萬億) 아승기(阿僧祇)나 되는 부처님의 나라를 돌아보았는데, 어느 부처님의 나라에 말할 수 없이 훌륭한 공덕이 이루어진 사자좌(師子座, Si hsana)가 있습니까"
문수사리는 말하였다.
"거사님, 동쪽으로 36항하(恒河)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나라들을 지나서 수미상(須彌相, Merudhvaj)이라는 세계가 있습니다. 그 나라 부처님은 수미등왕(須彌燈王)이라 이름하고, 지금 현재 그 부처님의 신장은 8만 4천 유순(由旬)이며, 그 사자좌(師子座)의 높이도 8만 4천 유순으로 장엄된 아름다움이 제일입니다."
그 때 장자 유마힐이 신통력을 발휘하자마자 그 나라의 부처님께서 3만 2천의 사자좌를 유마힐의 방에 들여보내셨는데, 그 사자좌들은 한결같이 높고 넓고 장엄하고 깨끗하였다. 여러 보살과 대제자들과 제석천·범천·사천왕 등이 일찍이 본 적이 없는 것이었다.
(펌) 코끼리: 기본적으로 가족 단위의 무리 생활을 한다. 철저히 암컷 위주로 무리가 구성되며 무리의 우두머리는 가장 나이가 많은 암컷이 맡는다. 또한, 새끼들 중 장성해서 무리에 남아있을 수 있는 것 역시 암컷 뿐인 모계 사회를 이루고 있다. 수컷은 장성하는 즉시 자신이 속한 무리에서 독립해 평생을 홀로 살아간다. 수컷 코끼리가 다른 코끼리를 만나는 것은 같은 처지의 다른 수컷 코끼리끼리 접촉하거나[5] 아니면 짝짓기 목적으로 암컷 코끼리를 만날 때 뿐이다. 번식기가 끝나면 헤어져 다시 홀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