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안옴 


울 아버지도 밥도 거의 안드시고 혼자 중얼거림 


나도 죽고싶으나 너무 힘들다 


종교 갤러리에서 하소연함 너무 억울해서 


울 가족들 조상까지 걸고 불교 보살이 섹스해주고 악마 사탄처럼 굴었다 


티벳에서 타라보살이라고 그린타라보살이라고 이년이 


섹스해줌 내 정신을 홀리고 여성스럽게 이야기하는 거 같으면 심지어 


울 가족도 욕함 


스님이 아니고 쉬발놈이고 이런 사탄 악마같은놈들은 


영원히 우주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