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 먹을 줄 몰랐습니다. 알았다면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날 이유가 없죠


그외에 성경 곳곳에 후회하는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사울왕을 세우고도 후회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은 아직 까지도 악의 근원이 되는 사탄을 물리치지 못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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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양보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면(많은 목회자들이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던지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뜻 입니다.



이미 우리들의 운명은 이미 하나님에 의해 결정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노력 해 봐야 다 소용없는 짓 이라는 겁니다.


이것이 예정설이구요.


이것 때문에 학자들 사이에 왈가왈부하고 있지만 결론은 안 나온 걸루 압니다.(백날 해 봤자 답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자체가 옛날 이야기를 사람들이 발췌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탄생.부활.홍수 등등 이야기는 다른 나라에도 성경 내용과 거의 다 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