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이 좀 걸렸음

8. 비판
진위가 밝혀지지 않은 음모론을 설교 시간에 종종 언급한다. 그리고 666에 대한 음모론은 전도집회 및 수양회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설명하며[바코드를 666이라 설명했다가, 최근에는 RFID 및 베리칩을 666이라 설명하는 추세이다.]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심각하게 강조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은 "세상의 마지막"에 가까운 시기이고, 언제든지 예수님이 재림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 종말론을 강조하면서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침공할 것이라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 주장은 에스겔서의 곡과 마곡의 전쟁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정작 이스라엘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것 처럼 보이면서 뒤로는 러시아에게 드론을 제공하는 등,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애초에 곡과 마곡을 러시아로 해석하는 것은 신학에서의 주류가 아니고, 대부분의 종말론자들이 해석하는 것이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되자 이런 설교가 더욱 많아졌다.


이거 말고는 이단 느낌은 없었는데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