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예수라고 하면 믿음과 사랑을 실천한 신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복음서의 예수는 기독교 세력이 위조한 것이다. 예수는 쾌락주의자이며 무신론자였다. 예수의 진짜 가르침은 '쾌락이 최고다'라고 요약할 수 있다. 예수는 유대인들이 존재하지도 않는 신에 얽매여서 제대로된 쾌락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비판했다. 예수의 목표는 인간의 욕구가 종교로부터 해방되는 것이었다. '신은 죽었다'의 원조는 니체가 아닌 예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그 당시 구할 수 있던 마약인 환각 버섯을 자주 사용했다. 예수는 제자들과 술잔치를 벌이면서 환각 버섯을 복용했는데 환각 버섯을 먹고 초자연적 경험을 한 것이 기독교 세력에 의해서 신의 기적으로 위조되었다.
또 예수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부정한 최초의 이스라엘인이었다. 예수가 보기에 자유의지 같은건 없는데 바리새인이라는 어리석은 종교쟁이들이 되도않는 율법을 지키라며 지랄을 하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바리새인들에게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지 않고 율법과 믿음은 아무런 쓸모도 없다는 것을 가르치려고 했다가 허위로 고소를 당했다. 결국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이유는 무신론을 전파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그 당시 구할 수 있던 마약인 환각 버섯을 자주 사용했다. 예수는 제자들과 술잔치를 벌이면서 환각 버섯을 복용했는데 환각 버섯을 먹고 초자연적 경험을 한 것이 기독교 세력에 의해서 신의 기적으로 위조되었다.
또 예수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부정한 최초의 이스라엘인이었다. 예수가 보기에 자유의지 같은건 없는데 바리새인이라는 어리석은 종교쟁이들이 되도않는 율법을 지키라며 지랄을 하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바리새인들에게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지 않고 율법과 믿음은 아무런 쓸모도 없다는 것을 가르치려고 했다가 허위로 고소를 당했다. 결국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이유는 무신론을 전파했기 때문이다.
무신론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비유하면 백태선, 문선명,이만희 부류로 보면 될 듯
ㄴㄴ 프리드리히 니체로 볼 수 있음
예수가 누구건간에 하나님에게 살인당한 불쌍한놈이란건 확실함
하나님계획으로 인해서 죽음당함.. 이게 살인이지 뭐
계획적 살인
예수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으니 현생을 즐기라고 했다가 처형 당한거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경=인류통제 수단이라니까
지금 살아있다면 성경을 가장 혐오했을 인물이 예수임.
이런건 어떻게 알았는진 몰라도 흥미로운 말들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