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인생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애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수가없게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난재앙을 주셨기때문입니다.

저희 세상을 뒤집어엎었던 코로나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병들고 죽고
백신이라는 마약을 맞고 수많은 사람들이 속아서
죽었습니다.

마스크 거리두기 방역지침이라는 통제에
일상과 자유를 잃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수도없었습니다.


우리가 질병으로 힘들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서
세계의 치안을 불안케했습니다.

죄없는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부상을 당하고 집을 잃고 삶의 터전마저 다 잃었습니다.

이들은 한 나라의 시민에서 나라잃은 난민이되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이 틈틈히 타이완을 침공하려고하고있고
북한이 지속적인 도발로 우리나라의 치안도 위협하고있습니다.

이란 이스라엘 문제도 생겨났고

이렇게 전쟁이 일어나며 점점 세계대전이 올것같은 느낌이듭니다.

아니 올것입니다.

최근에 튀르키예 지진이 일어나서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도 늘어납니다.

죄없는 터키사람들이 아무이유없이 죽고 다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안심할일은 아닙니다.

세계와 우리나라의 물가는 더 오르고
먹고살기 힘든 세상과 사회가 되었습니다
경제는 갈수록 박살이나고

제2의 imf
제2의 대공황 사태가 일어납니다.


아무 의미도 아무 이유도 없는
우리가 이걸 왜 당해야하는지의

재난재앙을 주셔서
이제는 우리는 일상을 잃고
인생을 잃고 건강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여의게되었습니다.

이 모든게 하나님때문에
이 재난재앙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입니다.

이 모든 재난재앙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입니다.
하나님때문과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때문에

우리는 더욱 더 힘들게 살면서
고통속에 빠져서 고통스럽게 죽을겁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새로운 재난재앙들이 와서
우리를 괴롭힐것입니다.


이 모든게 하나님때문에 일어난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기도랑 신앙해도 아무의미없습니다.

그리고 세상과사람을 망치는 신한테
기도해서 뭐하실겁니까

이건 벽보고 혼자 주절주절대화하는거랑 똑같습니다.
빈 병풍앞에 음식차려놓고 조상님지도않는데
분위기에 압도되서 빈 병풍앞에 절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