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블랙홀을 돌고 블랙홀은 무언가를 기준으로 돌잖아
그게 천국이고 우주의 기준이 되는 가장 진보된 행성인거고
성경 쓴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여준 진보된 외계 기술을 비유로 밖에 기록할 수 밖에 없으니까
하나님이 구름 타고 내려온다 - UFO
성경에 묘사된 뭐 보석 어쩌구 사람의 상상으론 이해할 수 없다 하는 천국의 모습은 ㅈㄴ 진보된 미래 기술의 도시인거고
그 당시 사람들이 그런 기술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기록했다 이거지
성경에 보면 천국을 목격한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있는데
대부분 미래기술이라고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됨
예를 들어서
순식간에 다른 행성으로 이동한다 - 순간이동
모든 정보와 지식을 손짓 몇번으로 이해한다 - 정보화 시대
늙지 않고 죽지 않는다 - 진보된 의료기술
또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이 다 얼추 맞는것 처럼 보이는데
외계기술에서 시간이동이 가능해서 미래와 과거를 알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거잖아
천국의 1년이 지구의 1000년이라는 표현도 성경에 있는데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상대성 이론을 말하는거지
천국(외계 행성)은 중력이 아주 강해서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거임
또 원래 에덴동산에 살던 최초의 인류는 외계행성에서 창조한 인류라고 상상해볼 수도 있음 (영화 프로메테우스 본 사람들은 이해할것임)
모태신앙 집안인데 몇년전 부터 신을 안 믿게 됐음 그런데 성경에 믿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고 내 고민의 결과가 이거임
성경에 이해 안되는 부분들은 다 이렇게 생각하면 퍼즐이 맞춰지던데 성경보다는 가능성 있지 않냐?
결론
외계 행성의 대빵급인 하나님이 꽤 진보된 지구인들이 망할걸 알고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서 세뇌를 시키고
세뇌가 잘 된 소수를 추려서 자기 행성으로 데려가겠다는 어떤 계획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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