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줄은 ... 방금 혹은 어제 그리고 누군가를 만났음을 이야기 해야됌

두번째 줄은 그들이 어떤걸 잘했거나 칭찬하거나 잘못됐거나 이런걸 말하는건데 이게 중요한 내용이 됌

세번째 줄은 '그들은 이런 사람이야'라는 식으로 말하든지 '착한놈들인거야'라고 하든지 '못됐어'라든지 마지막 구절로 마무리 지어야됌.

 

마무리 짓고 그~~~다음~~으로 넘어가야되는건데 그냥 중간 내용 쓰고 다음 내용 넘어가는건데 근데 그것도 중간내용 쓰고 끝나버림. 난 그게 왜 그런건진 알겠는데

뭐냐면 그냥 마음만 앞서가고 화는나고 이래서 그런거잖아 그냥 화내면서 징징거리며 쓰고 남들이 이해해주길 바라면 그건 좀 아니라고 본다.

 

성경을 많이 읽는거? 다 좋은데 좀 평범한 책들도 좀 읽고 그래라. 성경은 너무 ~이니라 ~하는도다. 님이가라사대 이런 내용이라서 너무 평범한 내용이 없음.

일반적인 책들을 먼저 접한 다음 접하는게 성경이고 성리학이고 그런건데.. 종교책먼저 접하면 사람이 말투나 글쓰는 스타일이 이상해지는데 기초가 안됐는데 처음부터 너무 고전말투만 보니깐 혼동이 생겨서 난독증이 심해지는거임... ㅡ,ㅡ.. 

 

종교책 읽기 전에 초등3학년 국어 정도의 수준까진 터득해야됌... 최소단위가 초등3학년 정도는 되어야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