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한국 목사들이 공산 이단 사상 지지를
표명하고 있는 듯한 모습들...

그 영향력들은 고도로 치밀한
지능범죄처럼 부드러운 태도로
참된 성도를 핍박하고 저주하는 것인데

이와 같은 이유들이 뭘까?
를 생각해보니...

몇가지 추측 속의 생각이 합쳐져서
하나의 그림이 나온다.

<한국 대다수 목사들이 공산 이단 사상을 추종하는 원인>

1.5060대들의 어릴적 겪었던 '인위적 인간 이기성'교육 때문이다.

이기주의는 나쁜데 이는 기본적으로 인간 내면에 새겨진 사항이다. 양심의 영역이란 것이다. 그런데 그 세대는 용서, 사랑, 우정, 환희, 즐거움, 누림, 기쁨, 공손함, 보람, 열정, 지식, 주를 경외함 등의 가치를 배우기 이전에 "자본주의 교육"을 인위적으로 습득함으로써 '인간에게 필요한 이기성'을 더 먼저 배웠다. 이는 오늘날 끔찍한 괴물같은 세대의 출현을 야기했고 그 결과가 오늘날 한국 젊은이들 대다수가 겪고 있는 정신적, 사회적 문제와 무관하지 않은 것.

2.5060대들은 미친것처럼 자기 이익증가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활용하고 이용하고자 하는데 이를 신앙이나 도덕률에도 적용하고 (? 애초에 말이 안되는 적용이지만 신기하게도 그들은 적용점을 발견하고 해내는 놀라운 하늘의 법에 대한 범죄실행력을 지녔다) 모든 삶의 기간들에 대한 대응에 적용하는 것.

3.그러므로 그들이 사회에서 열렬히 뛰고 역량을 발휘하던 시절에는 열심히 자본주의를 지지했다면, 이제 그들이 늘그막에 처하여서 그들이 발을 빼야할 때가 되자... 매우 어리석게도 사회주의 내지는 공산 이단 사상을 향한 추구를 드러냄으로서 그러한 모습들을 통한 자기 안위, 자기 유익 추구를 끝자락까지 발악하듯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4.이와 같은 그들의 습성은 말 그대로 '실질적 이단'에 해당되며 이와 같은 이단의 행태를 갖고선 천국에 갈 수 없음을 그들은 '아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무척이나 간교하여 아는대로 발설하거나 절망할줄 아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그들 나름의 치졸한 계략과 술수를 드러내어서 최대한 자신들의 마지막을 미뤄보려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신들의 이익증가와 안위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피해를 줌이 있더라도 자기만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총체적으로 그 자체로 사탄에게 속한 내면이며 행동이고 영향이다.

5.그러므로 이미 돈신 숭배와 온갖 거짓말들로 그 손은 무죄한 피에 더러워졌고 타락해버린 심령의 목사들이 처한 같은 사탄, 그 영향 아래서 똑같이 그들의 유익추구, 그 5060세대의 악의적 피해끼침 및 멸망으로 달려가는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우매한 발언과 설교 및 저작들이 그와 같은 행태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이것이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그분이 갖고 계신 뜻을 이루실 것

1.이 세대가 타락하여 국가가 망해야 한다면,
정말 망해야 할 세대는 수천수백의 모텔 경영자들 세대인 5060이다. "나도 타락하고 남도 타락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생계를 유지하자!" 이게 그들의 추악한 캐치프레이즈이다.

(* 이 분야에서 일하다가 빠져나온 사람이 계신다면 축하하며 지지한다. 새삶 가운데서 뒤를 돌아다보지 말라. 과거를 오픈하지 말라. 배우자 외엔. 목사님도 성도들도 당신의 과거 얘기로 인해 유혹받거나 타락할 위험 내지는 적어도 정신 및 생각 영역에 악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다. 사도바울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간다고 기록했다.)

2.가난한 자들을 돕기 위해서 이 나라가 사회주의화 되어야 한다면, 그건 말 그대로 "공상과학 소설의 이론으로 우주 개척 및 항공우주 인재 육성 산업을 이룩하겠다!" 라는 무지한, 정말 말도 안돼는 악한 의도인 것이다.

3.5060 자기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 공산 이단 사상이 실현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2.번과 같은 이유에 의해서, 오히려 그들 자신들의 악과 함께 자멸하는 길로 가속페달을 밟는 것이다.





지식 없는 소원은 선치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그릇하느니라
잠언 19:2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
잠언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