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take 앨범이랑, 울트라매니아 앨범
들으면 도입부부터 듣는 순간에
내 몸에 잔뜩 붙어 있던 귀신들 막 쏟아지듯
떠나가는 것 느낀다.
(무당집에 한번 전도지 붙이러 다닌 이후 이렇게 됨)
가사는 맘에 안들어서 안듣지만...
서태지는 진짜 옳은 영향력자이고
그래서 유명한거야.
박성업 사기꾼새끼...
교회들 깨부셔놓고, 교인 이혼 시켜놓고,
내가 박성업 설교 영상 하나 봤을 때
걔 머리통 위에 귀신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
인지한 적 있어.
내 머리통에도 다닥다닥 붙은 적 있어서 잘 앎.
근데 오늘 서태지 음악 잠깐 잠깐 들으면서
다 떠나감... 진짜 거의다 떠났다 귀신이...
오직 하나님께 영광.
서태지라는 피조물을 통해서도 주께서 영광받으신다.
병신 ㅋ https://youtu.be/0eIWaqMO4aI - dc App
그건 서태지와 아이들이지. 해체된지 한참되었고 서태지는 이미 회개했을지 누가아냐. 박성업이 잘한 거 하나는 미디어의 실체가 아니야. 그건 걔 유명세 키우는 수단이었을뿐. 걔가 잘한건 기존 대다수 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경고야.
흠...영상 다보고 그 채널 레이디가가 까지 다 보고 옴... 근데... 솔직히 내 생각엔... 모든 걸 다 판단을 못내리겠다. 하나 아는 건 가사는 진짜 듣기 싫다는 거. 소격동도 그런거면 그때까지도 회개는 안한거네...
영상 링크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