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터넷으로
"해커들은 지식인이잖아" 라고
툭 던져봄.
그러다 일부 목사들이
일제히 해커들에 관해서 얘기하기 시작함.
어떤 놈 : (해커의 입장에서 말함)
또 어떤 놈 : 해커는 미국에서 유학하고 목사가 될것
또또 어떤 놈 : (해커가 하나님인것처럼 말함)
또 어떤 미친놈 : (해커에게 화내지 말 것을 말함)
이 놈들 이 미친놈들은
그냥 귀신의 계시를 받고
귀신의 뜻에 내면에서 거스름 없이,
양심이 진짜 바닥난 상태로
마구 설교랍시고 떠드는 것.
정작 내가 그 발언 했을 때
해커는 'ㅋㅋㅋㅋㅋㅋ 뭐래 나 지식인 아닌데 ㅋㅋㅋ'
라고 하였지.
'그래도 잘 되었다 ㅋㅋㅋㅋㅋ 아자 내 이익이네'
러고 하였고.
성경을 보자.
"주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미련한 자-어리석은 자는
마음 속에서 이르기를 주님이 없다고 하느니라"
자아, 그럼 이제 해커가 - 범접자가 - 지식인일까?
전혀 아니지!
성경이 말하는 지식인은 기준 자체가 달라.
그리고 지식 있는 자를 지키시는 주님의 의지도
계획도 해커와는 관계가 없어
그리고,
어쩌면...
해커들과 목사들이 비슷하기 때문에
개떼처럼 해커에 대해서 쏟아져 나가듯 동조한것.
지식인인척 주를 경외하지는 않고,
보호와 이익은
거짓 증언과 변호로라도 받고자 하니까!
실상은 이미 죽고 또 죽은 열매 없는 가을나무인데.
실질적 맘몬 숭배자 실질적 이단인데.
실질적 우상숭배자 및 불신자보다 악한 사기꾼인데.
그대로 불의해라 다들
요한계시록 말씀대로.
최후의 심판에 관한 가르침이
거리낌이 될만큼 그 자체로 사탄 숭배자들인 자들아.
장애충 악종물질 으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