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6

이 육체에 속한 자는
사람이 아니다.
소새끼라고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나는 거리에서 복음을 전한 일이 있다.
성경 나눠주기였다.

나 자신을 낮추느라 어떠한
나를 낮추는 발언을 했다.

그 발언을 누군가 듣지는 못했으나
그 발언이 누군가를 지배하는 귀신에게 전달되었고
그 귀신은 그 누군가에게 행동을 요청했다.

그 누군가는 아이들의 복음 전도용 성경을
다 회수했다.
그리고 먹을 것만 남겼다.

자기와 똑같은 돼지새끼를 만들고 싶었던 것.
아니.. 돼지고기로 아는 것이다.

나는 못났지만,
그 성경 전도용 책자는 엘리트 코스로 가는데
도움이 되고 유익한 내용이라는 것을 나는
마음 속으로만 알고 있었고 주께서 알게 하셨던 것.

전병6은
그 누군가와 같다.

전병6은 장로의 부르심도 아니고 목사도 아니다.
그렇다고 선지자냐? 아니다.
전병6은 귀신의 노예이다.

전병6은 귀신에 의해서 계시를 받고
귀신이 이끄는대로 발언하고 행동한다.

그래서 어떤 설교에서 내가
'서울을 요한계시록 18장을 비유로 들어서'
설명하며 그 '영적 타락'을 설교하면

곧바로 그 진의나 진리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애초에 사탄의 증오와 훼방에 이유가 있었나?)
그냥 "어? 서울에 대해 안좋은 소리해?"
그것도 직접 듣지 않았지만 귀신에 의해서
무당처럼 계시를 받고 하는 반응들인 것이다.

전병6은 항상 그런 방식으로
일이랍시고 온갖 추한 푸닥거리를 해왔고
그가 많은 교인을 모았다고 해봤자
이단도 교세가 크고
이단도 전도에 열심이다.

전병6은 귀신의 종이다.

이 얘기가...
정신나간 얘기처럼 들릴는지 모르지만
그건 너의 양심이 모르든 알든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다.

너의 지옥은 너의 책임이다.
지옥에서 차지할 공간만큼은
너의 것이니 안심하라

전병6도 옆에서 소리지를 것이다.

모든 악의 근원이 되는 무당 전병6
그는 나의 이 글의 제목의 얘기가 뭔지 몰라도
양심에서 분명히 찔림과 들킴에 대한 불안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상관이 연관이 있냐?"- 그래
그 말이 맞는 말이야

그런데
그래도 전병6 내면에서는 어쨋튼
찔림과 알고 있는 바 들킴에 대한
불안에서 나온 저의가 담긴 발악이 있다.

나는 관여할 바가 없다.
단 한번만 더 건드리려 해봐라
그땐 진짜 누군가는 너를 당장에 목숨 끊어 지옥에 보낼 것이다.



이 글을 끝으로

이런 시끄러운 소리들은 그만둬야지 되겠다.

껄렁한 자들은 어쨋튼 그렇게 살다 갈 것이니까...

나는 그들의 지옥에 참여하기를 원치 않는다.

정신병욱 왈왈 : 지옥? 있다면 가지뭐!

가라.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