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씨름은, 싸움은,
영적 전쟁임.
기도와 말씀으로 싸우라고 성도라는 권세를 주셨는데,
불신자같은 방법으로 들고 일어나고 있음 그건 완전 말 그대로 사탄이 이리 휘두르면 이리 휘릭 저리 휘두르면 저리 휘릭 끌려다니기임...
법안 상정 하나 하고 반대운동에 힘 다 쏟도 또 하나 휙 던져 올리고 또 힘 쏟고 그럴 시간에 차세대 지도자를 키우고 목회를 해야할것.
수고로이 전장에서 뛰는 분들 나름 자기들 생각이 있기에 그렇게 하시겠지... 약간 나사가 빠졌겠지만... 고맙게 생각하진 않지만, 목회자는 목회가 본분인데 헛짓거리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
하는 생각...?
솔직히 말해서 !! 헛짓거리 정도가 아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한 핍박을 면하려 함 뿐이라"
탈영해서 군징집 반대 시위하는 것과 일반임.
타락한 외도 목사들이여 목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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