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동방최승등왕여래의 청정제일체장애다라니의 법문에서 "삼세의 모든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며" "외울 수 있다면 모든 마장구를 없앨 수 있으니"라고 되어 있는데 깊은 병에 걸린 자라면 짧은 다리니에 속한 편이라서 외울 수 있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어떤 환자는 도저히 외울 수 없거나 똑똑한 머리로도 도저히 외워지지 않는 경우가 가끔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전(barrault)2023-03-12 07:48:00
여기서 외운다고 하는 것은 병으로 고통을 당하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인 당사자가 외운다기 보다 그 환자의 공간에 가피력이 내려질 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인 상황을 뜻합니다. 그 공간이 아니라도 멀리 있는 가족이 그 환자를 생각하며 외워도 가피력이 내려지는데 그래서 법문의 계속적인 대명사인 "아무개"가 나오는 것이죠.
유전(barrault)2023-03-12 07:48:00
"나 아무개는 이 장구(章句)로써 아무개를 지키고 보호하며 아무 곳을 결계하여 아무개를 옹호하고 아무개를 보호하여 지키며 아무개를 양육하고, 이것으로써 재앙을 없애고 모든 병을 없애며" 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와같이 가족이 대신 외워줄 수 있는 것과 같이 일하는 중이거나 여러가지 바쁜 때 그 환자를 생각하며 대신 외워줄 수 있는 녹음기나 인터넷 등의 수단을 통해 계속 다라니가 공간을 초월하여 계속 요청되고 기도되어 울려 퍼지고 있다면 그 계속되는 요청에 따라 나쁜 기운인 마장이 물러가도록 모든 부처님이 서원한 것이어서 불보살의 가피력이 내려지기 때문에 확실한 효험을 볼 수 있습니다.
위 동방최승등왕여래의 청정제일체장애다라니의 법문에서 "삼세의 모든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며" "외울 수 있다면 모든 마장구를 없앨 수 있으니"라고 되어 있는데 깊은 병에 걸린 자라면 짧은 다리니에 속한 편이라서 외울 수 있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어떤 환자는 도저히 외울 수 없거나 똑똑한 머리로도 도저히 외워지지 않는 경우가 가끔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외운다고 하는 것은 병으로 고통을 당하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인 당사자가 외운다기 보다 그 환자의 공간에 가피력이 내려질 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인 상황을 뜻합니다. 그 공간이 아니라도 멀리 있는 가족이 그 환자를 생각하며 외워도 가피력이 내려지는데 그래서 법문의 계속적인 대명사인 "아무개"가 나오는 것이죠.
"나 아무개는 이 장구(章句)로써 아무개를 지키고 보호하며 아무 곳을 결계하여 아무개를 옹호하고 아무개를 보호하여 지키며 아무개를 양육하고, 이것으로써 재앙을 없애고 모든 병을 없애며" 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와같이 가족이 대신 외워줄 수 있는 것과 같이 일하는 중이거나 여러가지 바쁜 때 그 환자를 생각하며 대신 외워줄 수 있는 녹음기나 인터넷 등의 수단을 통해 계속 다라니가 공간을 초월하여 계속 요청되고 기도되어 울려 퍼지고 있다면 그 계속되는 요청에 따라 나쁜 기운인 마장이 물러가도록 모든 부처님이 서원한 것이어서 불보살의 가피력이 내려지기 때문에 확실한 효험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