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를 죽여선 안되는 이유를 생각했을때
내 생각이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싶어
나는,
한명의 사람은 결국 힘으로 국가나 단체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
바꿔 말해서
완전범죄가 가능한 경우나 내가 뭐 독재자라서 사람을 죽여도 벌을 받지 않는다면 사람을 죽여도 괜찮다
인간의 세계도 결국 동물의 세계와 같다고 생각해서
강자가 약자를 죽이는데 문제가 되는게 이상하다
이 생각은 입밖으로 꺼내면 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아서
그냥 마음속으로만 담아두고 있기는 한데
이 생각이 이상해?
아니면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사실은 많을까?
내 생각이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싶어
나는,
한명의 사람은 결국 힘으로 국가나 단체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
바꿔 말해서
완전범죄가 가능한 경우나 내가 뭐 독재자라서 사람을 죽여도 벌을 받지 않는다면 사람을 죽여도 괜찮다
인간의 세계도 결국 동물의 세계와 같다고 생각해서
강자가 약자를 죽이는데 문제가 되는게 이상하다
이 생각은 입밖으로 꺼내면 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아서
그냥 마음속으로만 담아두고 있기는 한데
이 생각이 이상해?
아니면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사실은 많을까?
도덕은 생존 확률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행위고 사람을 죽이는게 마구잡이로 허용된 집단이 반대의 집단보다 약해져서 금지시킨거임
고대 사회엔 만난적도 없는 집단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법과 도덕이 발견되는데 고조선 함무라비 등등 도둑질 살인 강간 간음이 뼈대임 사람이 모이니까 자연스레 동물처럼 저런일이 발생했고 저걸 막은 집단이 강해져서 타집단을 죽이거나 노예로 삼으니 도덕이 발달함 도덕은 나와 가족 집단의 생존확률을 높여주는 행동이고 그걸 방해하는데 문제가 되는게 맞지
인간은 이기적이기때문에 협력한다 이게 이해가 간다면 살인을 하지 않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고 아주 상식적인거다 나역시 남에게 살해당하는건 원치 않기때문 그런 현대사회에서도 군인같은경우는 살인을 하도록 피의 교육을 받지만 명예롭게 취급되는이유가 군인은 언제든지 남에게 살해당할수있기때문 또한 강자가 약자를 마음대로 하는거같지만 거시적으로 봤을때는 강자 약자 따로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생명체는 그저 자신만의 생존전략을 가지고 있을뿐이고 호랑이는 토끼를 재미로 죽일수있을정도로 강하다고 한들 거시적인 자연에서는 종의 적자생존법칙에서는 호랑이는 토끼보다 약하다고 할수있다. 아무리 세상이 멸망하고 법규나 사회가 무너져서 살인을 해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 세상이 온다고 한들 무작정 모든인간이 살인광이 되지는 않을거다
그게 딱히 생존에 유리한가? 그렇지 않는 경우가 더많을거기 때문에 너의 관점은 너무 단편적인거같음 물론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