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시스템으로부터 모든 운영권을 넘겨 받았다.
사탄은, 지구감옥의 1인자, 이 세상의 신이였다.
그러나, 사탄은 시스템이 아닌 피조물에 불과했다.
사탄은 자신의 심복들을 주요 보직에 앉혔다.
개독 목사들은,
이 세상 신이 하나님이라고 떠들어댔다.
이 병신들아...
아버지가 지구감옥 일에 관여했으면
질병, 전쟁, 사망, 살인, 강간..
그리고, 수많은 좆같은 일들이 발생하겠냐? ㅋ
뭐라고 써 있음?
우리들이 뚝배기 깨야 할 상대는,
99% 서민들이 아니라
통치자들
각국 대통령을 말함
각국의 최고 권력자
그 다음 뭐임?
권세들
각국에 힘이 있는 사람들과
그들과 붙어먹는 셀럽들...
그리고,
이 어둠의 세상을 주관하는 자들...
세계 대통령들을 다스리는게 누구라고?
응~ 교황.. 교황은, 각국의 대통령들을 주무름 ㅋ
로스차일드,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이 모든 세력을
요즘 말로.. 딥스테이트라고 불렀다.
이들은, 마족이였다.
마족이라고 하니깐
대가리에 두 뿔이 달린 괴수를 떠올릴 법 하지만,
마족이란, 사탄과 그의 심복들이
인간 권력자들의 육신을 빙의 스킬로 지배하는 것이였다.
암튼,
마지막으로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
전 세계는 10구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사탄의 10 군단장.. 열왕들이 막후에서 운영하고 있었다.
그들은, 열왕이라고 불리었다.
뭐라고 써 있음?
페르시아 제국을 다스리는 천사장이..
기도 응답을 가지고 오는.. 천사인 나를 막아서..
다른 천사장인 미가엘의 도움을 받아서 겨우 왔다...
열왕중, 한 왕이
자신이 다스리는 구역인 페르시아 지역에서
아버지 일을 방해하고 있었다는 내용이였다.
인간들의 눈에는
영적인 존재들이 보이지 않고
영적인 존재 또한 인간 육신이 없으면 인간들에게
물리적인 영향력을 끼칠수 없었기에
S급 빙의 스킬을 가진 자들은, 사탄의 심복이 될 수 있었다.
세상 모든 나라를 뒤에서 움직이는,
악한 영...
사탄의 핵심관계자 10군단장..
열왕이 있었다...
그들은, 전 세계를 10구역으로 나누어서 관리했다.
지옥..
지구감옥의 최종 운영자는.. 사탄이였고
세상을 굴리는,
사탄을 따르는 열 왕들이 있었고..
그 아래, 지구감옥의 세계 대통령들을 다스리는
교황과 바티칸이 있고
그 아래, 각 국의 대통령과
힘있는 사람들과 유명한 셀럽들이 있었다...
이들은, 세계의 질서를 만들고
이들은, 세계의 유행을 만들었다
사탄이 원하는 방향으로.. 세계는 굴러가고 있었다.
개독 목사들은,
복음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면
좋은 세상이 올거라고 쌉소리를 해댔다 ㅋ
그러나,
태초부터 세상 끝날까지
이 세상은, 좆같고 더 좆같아지며 지옥이 펼쳐질 뿐이였다.
뭐라고 써 있음?
우리가 타락한 천사인걸 깨닫지 못하고
기억 봉인 후, 사탄의 아들로 태어나서 살아갈때는...
이 세상 유행을 따르고..
딥스.. 마족이 만들어가는 질서와 법을 따랐다.
이런 놈들을, 성경에서 뭐라고 부른다?
짐승 ㅋㅋ 우리말로는 개돼지 가축새끼들 ㅋㅋ
마족을 따르는.. 사탄의 자식들일 뿐이였다.
뭐라고 써 있음?
지구감옥을 사랑하지 말라..
지구감옥을 사랑하는 새끼들은
구원받지 못한 놈들이다.
왜?.. 사탄이 군주로..
왕으로 있는 세상이 지구감옥이니깐 ㅋ
뭐라고 써 있음?
지구감옥은 내 나라가 아니다..
지구감옥에 내가 속해 있었다면...
내 부하 천사들이 너희들을 모두 뚝배기 깨버리고
내가 좆같이 재판에 넘겨질 일도 없었다...
지구감옥은 내 나라가 아니다 ㅋ
뭐라고 써 있음?
구원받은 사람들은, 예수님과 같이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 ㅋㅋㅋㅋㅋ
느그덜이 타락한 천사인걸 알면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꺼라고.. 증언하고 다녔다..
사탄은,
인간들이 본래,
아버지의 아들이였다는 것을 알지 못하도록...
지구는 50억년이 되었으며,
지구는 둥글고 무한한 우주가 있다고
로켓을 쏘아 올리며 개구라를 치고 있었다.
지난, 50억년 동안 하나의 세포에서
진화를 거듭해서
물고기가 개구리로
개구리가 원숭이로
원숭이가 사람으로
변신 하였다고 세뇌를 시켰고..
그 결과, 말방구 같은 소리를 사람들이 믿게 되었다..
진실은,
지구의 자전도 공전도 아무것도 느낄수 없었지만
세뇌의 힘은 강력했고..
사탄은, 개구라는 놀라웠다..
그래서, 이 새끼의 이명은 거짓의 아비였다..
진리의 아버지에게 구라로 도전한 사탄...
뭐가 되었던, 아버지라는 업적과 호칭을 시스템으로부터
얻었으니,
사탄의 상태창에는
그만한 권능과 스킬이 더해졌으리라...
아버지는,

지구를 위와같이 창조했다..
무한한 우주도 없고.. 자전도 공전도 하지 않으며
실제 별은, 작은 조명체일 뿐이였다....
카톨릭과 개독은,
지구가 둥글고..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며
여전히, 개쌉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니가 하는 모든 일들은
헛되고 헛되며.. 너는 구더기 같은 존재로
존나 똥내나는 쓰레기이며
모두 불태워 죽여버릴거라고 말했다...
사탄의 아들들은,
좆도 모르면서 그놈의 반박을 허구헌날 해댔다.
개돼지가 따로 없었다.
등에 난 여드름은 느낄수 있는 새끼들이
지구의 자전도 공전도 못 느끼면
어라? 이상하네.. 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저 병신들은 물체가 똑같은 속도로 움직이면
속도감을 느낄수 없다는
개쌉소리를 해댔다.
사탄의 권능..
SSS급 구라 스킬은 정말 놀라웠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정신계 상태이상에 걸려서
구라를 철썩같이 믿게 만들었다.
상태 이상에서 빠져 나올려면,
성경을 읽고 깨달아서 구원 받는 방법 밖에 없었다.
<아버지의 말씀을 읽고 깨달아서 전신갑주를 입어라>
아니.. ㅆㅂ 뭐 저딴 방법이 다 있노?
해독 포션 하나 만들어주면 될것을..
하지만, 불평할수 없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병신이라서 타락한것이 시작이였으니
이 또한, 업보일뿐이였다.
암튼,
아버지가 지구감옥을 어떤 모습으로 창조했을까? ㅋ
나만 궁금했냐?
뭐라고 써 있음?
땅은 물에서 나왔고..
땅은 물로 만들어졌다고 하쥬
고도 30km 성층권 올라가면, 시커먼 어둠 뿐이쥬?
암흑물질 이라고 개쌉소리를 하는데..
저거슨 뭐다? 흑암임..
아버지가 함께 하지 않는 공간..
천국에서 따로 분리된 공간.
바로, 물질세계였다.
아버지의 빛이 없는 공간.. 흑암 ㅋ
뭐 쉽게 말해서 암막커튼 쳐 버린 공간이 흑암이였다.
우리들을 아버지가 어디에 가두었다?
흑암지옥 ㅋ
뭐라고 써 있음?
흑암.. 어두운 구덩이에 사는 사람들이
큰 빛을 보았는데..
그게 누구다?
새로운 천계의 군주 SSS급 권능을 가진 예수님이다 ㅋ
그러나,
상태 이상에 걸린 사람들은,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였다...
예수님은,
상태 이상 저주를 깨뜨릴수 있는 찐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암튼,
아버지는
천지를 창조하는데
먼저, 기본 셋팅에 들어감 ㅋ
뭐라고 써 있음?
물로 땅을 만들었는데..
혼돈하고 땅에 아무것도 없어서 허전하다
아버지가 물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왜 움직임?
기본셋팅 끝났고
이제, 7일창조 해야 되니깐 ㅋ
기본셋팅이 뭐다?
흑암이라는 공간에 물이 존나 차 있었는데...
그 물로 땅을 만들었고...
물 속에 땅이 잠겨 있었고 대충 만들어서 혼돈한 상태였다.
암튼,
첫째날,
빛을 만들고 낮과 밤을 만들었다.
아버지는, 말씀이고 시스템이였기에
그냥 명령어를 말하면,
그냥 뿅 하고 만들어졌다.
< 빛이 있어라..>
빛이 있으라고 하면 빛이 만들어지는거다.
아니 ㅆㅂ 저게 말이 됨?
니 대가리로 시스템을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ㅋㅋㅋ
전지전능이란 말은, 그냥 다 되는거다.
첫째날 빛을 만들었다.
태양 없어도..
낮과 밤이 생김 ㅋㅋㅋㅋㅋ
이게 뭐다?
해달별 없어도 기본적으로
낮과 밤이 생기고.. 기온 유지 시스템이 작동된다..

천계에서 파견된,
천사들이 지구감옥 물질 시스템을 유지관리 하고 있음.
둘째날,
물과 물 사이를 구분 짓는 하늘돔을 만듬....
뭐라고 써 있음?
하늘돔을 얇은 두께로 펴서
사람이 거주할 천막같이 만들었다
이게 뭐다?
텐트처럼 하늘돔을 만들었다 ㅋㅋㅋ
뭐라고 써 있음?
하늘돔을 만들고 하늘돔을 해면에 빙 둘러서
연결했다
어케?
이렇게 ㅋㅋㅋ
하늘돔은,
얇고 투명하고 견고하게 휘어져 있는데
일론 머스크에게 ㅋ
하늘돔 뚫고 화성 갈수 있냐고 물어봄?
너 하늘돔 휘어진거 필 수 있노?
뭐? 화성 갈끄라구? ㅋ
이 새끼도 마족의 한명이였다.
셋째날,
물과 물 사이에 하늘돔을 만들고
해면에 빙 둘러서
땅의 기초와 연결을 마치고
대규모 양수기 작업에 돌입한다 ㅋㅋㅋ
뭐라고 써 있음?
하늘돔 안에는 여전히 물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땅 아래 깊은 샘에 있는 수문을 통해서
물을 존나 빼기 시작한다...

물이 쭉쭉 빨려나가자,
드디어 땅이 모습을 드러낸다 ㅋㅋㅋ
노아의 홍수는 아주 간단하다
띠링..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 아버지의 심판이 도래하였습니다.
지구감옥 관리국장은 수문을 열고 기후를 변경해서 심판을 시작하세요>
퀘스트 불응시,
패널티가 주어집니다
관리국장은,
신의 메세지를 받았다.
요즘 말로는, 시스템 퀘스트 알림이였다.
유튜브 보면, 정신나간 개독들이 신의 음성을 듣는 법
어쩌고 지랄염병하던데 ㅋ 그게, 들리겠어유?
암튼,
관리국장은, 명령을 내렸다..
물을 존나 채워라..
그의 부하가 되물었다. 얼마까지 채울까요?
응~ 퀘스트에 다 죽이라고 되어 있으니깐..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이 채워라 ㅋ 한 10km? ㅋ
사람이 다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도망갈 때가 있어요? 없어요?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하늘돔의 수문이 열리고..
땅 아래 깊은 샘의 수문이 열려서
물이 존나 들어오기 시작했다 ㅋ
노아의 홍수 끝나고 뭘 함?
물 다시 뺌 ㅋ
어케 뺌?
땅 아래 깊은 샘에 연결된 수문들이 있었다.
거기로 물을 빼기 시작했다
암튼, 하늘돔 안에 물을 모두 빼자,
땅이 드러났다
땅에 채소, 식물, 나무 등을 만들었다.....
넷째날,
해달별을 만들고..
해는 낮을 주관하며
달은 밤을 주관하도록 하고
해와 달과 별을 통해서 시간과
하늘의 징조.. 아버지의 싸인을 알수 있도록 하였다..
진짜, 이 세상에서 시간만큼 정확한게 없었다.
다섯째날은,
하늘의 새와 바다 생물을 만들었고
여섯째날은,
땅의 생물들을 만들고 맨 마지막에
병신같이 흙 반죽된 인간 하나가 튀어나왔다 ㅋㅋㅋ
그게 너임 ㅋㅋ

여긴 어디?
나는 누규? ㅋㅋㅋ
우리들은 지구감옥 지하 100층..
무저갱 환생 시스템을 통해서..
육체를 입고 한명 한명 인간으로 태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창세기 꼴랑 6장...
6장을 넘기자마자 전 인류가 홍수로 고래밥되는
긴급 상황이 발생함 ㅋㅋ
아니... 어떻게 이것저것 창조하자마자
갑자기 다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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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해서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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