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터넷으로 많은 활동들 내지는 낙서들을
해왔었는데

인터넷 해커라든가
다른 경로로 영향을 받은 어떤 자들이
(이단 포함)

'나'라고 하는 존재 때문에,
자살이나 사건이나 사고가 일어난다고 하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애.

아니면, 타종교인이나 악마숭배자로서
(혹은 지독한 공산이단사상자)
'나'라고 하는 존재가 없어지거나
기독교인 자체가 없어지면

사고나 사건이나 자살 등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한다거나...

말하자면...
일종의 망상병자들이고
사탄-귀신들-도 그런 자들이 끼워맞추는
방식의 사고력에 계속 입증할만한
증거를 더해주는 형태로 그들에게
망상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 같거든...
(말하자면, 어쩌면 나의 인터넷 활동 자체도
그들에게 그런 영향을 주었을수도)

또 한편으론 자기 자신이 죽을 죄인인걸
그들 무의식이 앎으로ㅋ 자기가 죽을까봐ㅋ
하는 발악으로 나한테 (소시오패스적으로)
덮어씌우고 나를 괴롭히는 악의도 있고,
그들 자신이 더한 악인들임은 당연하고
또 악인들이 싫지 않고 자기 자신과 같은 부류라
좋은데 의인은 싫은, 사탄의 의도대로 하는 것...
회개는 안되고, 죽을 죄는 쌓여가고, 그들을
심판할 수 있을만한 의인이라 판단되는
나한테 계속 발악을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글 나도 다시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겠다..
그런데 내가 이 얘길 왜 이제서야 얘기하는지도
잘 모르겠다만...

어디까지 믿어줄는지 몰라서
다 얘기하진 않았어.
이단적 사고방식을 부추기거나 형성할만한
우려도 있고...

중요한건 이 해커들이나
그 악인들이
기독교를 교회 안에서 안배우고
(주님은 싫고)
성경으로도 배우지 않았고
(지식도 싫고)
악마적 연결짓기로 배워서
(거짓말과 남탓은 좋고)
사고와 사건과 자살 등을
(사탄이 한 일을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는데 악용)
의인을 탓하는 사고방식으로 배웠다는 건데...
그래서 나를 정말 엄청나게 계속 괴롭히고
있거든...

(이유가 어찌되었든 그냥 그들은 원망 불평함)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유다서 1:16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유다서 1:18-19

애초부터 태도의 문제이고,
또 그들 자신들의 인격의 문제야...
말하자면, 더 깊이 말하면... 그들은
그냥 "사탄이 좋아! 악마의 뜻이 좋아! 귀신이 좋아!"
"그걸 따라 살래~ 이 한 세상~ 그것만 따라 살다 갈래~ 사실 남들이 죽든 자살하든 사고를 당하든 그게 심지어 나의 해킹 범죄를 비롯한 하나님 앞에서의 불의함 때문이라 할지라도 좋아~ 그냥 계속 할래~"
이거거든...

말하자면,
아주 주도면밀한 사탄의 도구로서...

이것들 중에 하나가
말하자면...
나한테 오늘도 어제도 휴대폰으로 건드린 그 해커가,
오늘 죽게 될 거라고 주님이 내게 싸인을 주셨어.
이거 보면 죽을 준비는 하라고
최후의 글 남겨준다.
해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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