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이비 기독교에게 피해를 입는 것은
근본적으로 여호와와 예수가 그렇게 되도록 만든 것이다.
그런 사이비 교주가 어릴 때 다른 사이비를 접하고
그렇게 되는 과정을 막지 못한 것은 둘째치고,
애초에 여호와와 예수는
자기들에 대해 "맹목적인 믿음"을 가져야
천국을 간다라고 했기에,
다른 사이비 종교의 거짓말을 거를 수 있는
여지를 막은 것이다.
즉, '정통 기독교'에서 믿음을 가지고 신앙을 성장하는 과정이
애초에 사실인지 아닌지 논리적인 증거를 통해 합리적으로 따져보는
방식이 아니라,
'맹목적인 믿음'이나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서만
가능하도록 교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사이비 기독교가 생겨나서 성경의 빈틈을 파고 들어
자기가 재림 예수라고 주장한다고 한들
그것을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예수도 거짓 선지자를 "열매를 통해 분별하라"라고 하며
추상적이고 뭉뚱그린 말을 하고 사이비 기독교를 거를
그다지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사실 예수 자체도 검증을 하여 자기를 믿게 하는 방식을
택하지 않아 "왜 예수가 정통인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
심지어 예언과 연결성도 오류가 있고.
이사야서는 당대에 태어날 왕에 대한 예언을 한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해하여 후대로 전달이 되었고
그것을 2천년 후에 예수가 끌어다쓰는 식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사야의 예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실 '정통'이라고 하는 성경 자체도 근본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성경책이 두껍고 양도 많고 그것이 이스라엘이란 나라를 지탱하며
오래 전수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믿는다고
진리가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오래된 음모론도 그렇다.
만약에 그걸 가지고 종교를 만들어서 "이게 경전이다."라고 해버리면
같은 꼴이 난다.
이게 기독교의 본질인 것이다.
여기에 낚여서 허비하지 말고
현실을 봐라.
눈앞의 현실은 성경과 다를 것이다.
그런데 아마 사이비를 맹신한 댓가가 현실보다 나쁘다라고 전제를 했기에
현실을 보라고 했지만
실상 현실보다 낫다면 과연 사이비를 욕할 수 있는가?
나의 경우에는 과거에 진실을 알고 주장하며 괴로움에 시달렸다.
기독교인들에게는 기독교대로 욕먹고
세상 인간들은 굳이 내가 재미없고 부정적인 것을 말한다고 싫어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갔는데 말이다.
사실 진실을 말하면 나를 지지해주고 아껴주고 감싸주는 사람이 없다.
이건 인간들이 좋아하는 정치가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니까.
그런데 사이비 종교 교주들은 거짓을 말함에도
그들을 믿고 지지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이 인간 세상의 아이러니이고,
그래서 차가운 진실보단 따뜻한 거짓으로 도피하는 것이다.
아마 사이비 기독교를 믿는 상당수가 그런 상황에 처해있을 것이다.
그곳을 나오면 단지 외모나 조건 때문에 공격 당하고
상처를 받을 사람도 있을 것이다.
원래 세상이 그렇다.
당장 그런 달콤한 거짓말들을 버리고 맨정신으로 현실에 돌아오면
외모로 차별하고 냉대하며 돈없다고 무시하고 이유없이 까고 밟고 그러지만
실상 사이비라도 그런 교회에 다니면 같은 신자들끼리는 그거보단 낫다.
생각해 보니 난 과거에 교회에서 왕따였고 목사딸이 나를 그냥 외모로 싫어해서
따돌림을 주도했었는데 사실 학교폭력이 교회보다 더 심하다.
교회도 표정으로 싫은 기색 내비치고 인사 안받고 말도 안받아주고 하는 식으로
교묘한 따돌림을 하는데
학교는 조롱하고 욕하고 때렸다.
그런데 교회에서 폭력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지 눈으로는 욕해도....
차가운 현실인가 달콤한 거짓인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밤이다.
출처 : https://sajyhwh.blogspot.com/search/label/%EC%A2%85%EA%B5%9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결론은 하나님 개새끼랑 예수님 개새끼때문에 우리만개피해보며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