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성령의 정의와 성경이 탄생한 과정 속 가정들
성령이란 그리스도교에서 성부, 성자와 함께 삼위일체를 이루는 요소이며 인격적 속성을 가지며 구약에서 루아흐(rûah) 대기 특히 바람을 가르킵니다. 이 바람은 유익하나 때로 광포하고 파괴적이며 불가시적이며 저항할 수 없는 힘의 상징이다(창8:1, 춥애10:13,19) 등에서 보듯이 성령의 능력이 바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프뉴마(πνεύμα Pneuma ) 숨, 호흡을 의미하여 영, 영혼으로 하나의 인격체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성령을 통해 사람이 사람을 고치는 놀라운 기적을 행한 것을 담은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 놀라운 기적을 행한 능력이 꼭 선으로 쓰여야만 할까요? 악으로 쓰일수는 없을까요? 12년동안이나 혈루병에 걸린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풍에 걸린 환자들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 감각이 없는 병에 걸린 환자들의 즉시 고침을 받는 것과 같이 혈액순환과 관련된 질병을 고치셨다면 반대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바람을 뇌 혈관에 넣어 뇌경색으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시신경 속 바람을 서서히 높혀 녹내장을 만드는 기능으로 쓰일 수는 없을까요?
예수님은 사람을 많이 고쳤던 사람으로 그리고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성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직접 능력을 펼치신 것이 아니라 그 기적을 이룰 수 있는 한 사람으로 임명되고 기적은 성령들이 이룬 것이라면? 하나님은 인간 모세를 통해 젖줄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의 땅으로 갈 수 있도록 매우 힘든 여정을 걷게 하였습니다. 신약은 반면 하나님 아들인 예수님을 세워 기적을 통해 빠르고 쉽게 교리를 완성해 낸 효율적인 교리 세우기 방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신적 존재로 이땅에 보내주심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 지정된 인간 예수님을 통해 신약이라는 효율적인 교리 세우기를 하였다고 가정하여 결론들을 추론해보겠습니다.
1. 성경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는 하나님과 성령의 실체
구약성경의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화가 들어있는 욥기에서 "네가 그의 재물을 거두는 것은 허락하며 그의 생명만은 건들지 말라"는 구절에서 사탄 즉 하나님의 명을 받는것을 거부하는 성령이 사람의 삶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가정해볼 수 있습니다. 그 한 구절을 통해 선으로 항상 사람들에게 행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던 성령의 기적이 악으로도 행해질 수 있음을 성경 구절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2. 영생구조
성령이 한번 되어지면 그 성령은 영원히 선을 행해야 합니다. 사람이 죽어서 부활을 통해서 성령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았을 때 저희는 그것이 예수님이라고 칭하는 가정에 대한 결론을 내어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었던 성령이 영원히 선일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을 어긴 천사로 알려진 루시퍼와 같은 악령도 있음을 우린 교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처음 성경이 쓰여진 시기는 대략 6000년 이상이므로 영생구조 속 성령 즉 그리스도에서 나오는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성령님들 모두 선을 유지하기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3. 내부 구조
만약 성령으로 선택되어지는 과정이 영생구조로 인해 악행이 되어졌다면 인간이 죽어서 성령이 되어진다는 가정 하 저승에서 저승차사들이 오면 영혼이 없는 빈몸입니다. 빈몸인 육체가 모두 생전에 아름다우면 저승에서 의심할까봐 아름답지 않은 성령도 선택되어질 수 있습니다. 즉 눈속임 용입니다.
불쾌하게 들으실 줄 모르겠지만 성령으로 선택되어지는 인간은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즐거움과 성적 쾌락을 위해 선택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악으로 사용하여 그들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는 천계의 내부구조가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그 능력들은 뒤에 가정들로 풀어보았습니다.
장애충 악종물질 으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