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독교+무슬림+유대교가 결국 같은 하나님을 믿음. 그리고 그 수도 세계 인구의 50% 이상 육박함
세 종교의 차이는 "예수"를 하나님의 자녀로 보느냐 안 보느냐, 단순히 예언자 중 한 명으로 보느냐임
근데 더 중요한건, 세상은 유대인(금융 분야 등)과 오일머니가 지배함...ㄷㄷㄷ
특히나 이슬람 애들 석유부터해서 최근에 다른 자원들도 쏟아지는걸 보면 ㄷㄷㄷ
2. 하나님이 있을 확률을 0.0001% 라고 하자.
근데 진짜 성경의 말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을 믿었을 때 내가 뒤진 이후에 얻는 기대수익은 ∞ 임.
하나님이 없을 확률은 99.9999% 라고 하자. 그리고 어차피 사람이 뒤지면 흙으로 돌아가니 기대수익은 0 임
나의 평균 기대수익 = (∞ × 0.0001%) + (0 × 99.9999%) = ∞
그니깐 걍 대충이라도 믿는게 개이득임 ㅇㅅㅇ
3. 하나님(신)은 도대체 인간을 왜 만듦? 걍 자기 혼자 살면 되는거 아님?
성경의 비유를 토대로 생각해봤을 때
느그들 부모님은 느그들 왜 낳았을까? 그리고 느그들 중에서도 결혼하고 애기 낳을려고 하는 애들은 왜 그런거임?
너네가 잘못하면 너네한테 벌도 주지만, 결국 너네를 사랑하는게 보통의 부모 마음 아니겠음?
근데 개 후레자식이면 그냥 손절하는거고
4. 사이비 색기들 ㅈㄴ 판 치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함?
ㅇㅅㅇ. 성경에 나오는 종교인들 상당수 사례가 사이비 색기들 뿐임.
그걸 깨부시기 위한 존재가 다윗 + 예수 + 바울 등이고 (이건 극소수)
성경도 인정함. 원래부터 인간은 대부분 악하고, 종교집단을 다 저렇게 변질이 됨 -> 하지만 이런 색기들 결국 뒤져서 큰 고통을 받는다는게 성경의 얘기임 ㅇㅅㅇ
난 그래서 걍 하나님 믿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은 할란다. 는 원수를 사랑하라 이딴건 못 지키겠지만
죽기직전에 믿음되제 ㅋ - dc App
당장 내일 돌연사할 수도 있으니 뭐 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나도 이 생각이었음 보험드는 느낌으로
2를 좀 반박해보자면 틀림없이 네가 기독교인으로 살면서 손해보는 게 있을 거라는 점에서 투자비용이 0이 아니게 됨, 예를 들어 시간을 뺏긴다든가 헌금을 낸다든가 하고 싶은 걸 못 한다든가 하기 때문에 만약에 하나님이 없다면 투자는 했지만 보상을 받지 못하는 꼴이 됨. 하나님 말고 다른 신이 존재한다면 오히려 처벌을 받을 수도 있지. 또 성경 자체가 걍 모순 덩어리임 성경 내에서 모순되는 거 찾아논 리스트 찾아보셈 할목 한 300개 될 걸 ㅋㅋ 그리고 구원받거나 못 받거나임어중간하게 대충 믿는 건 없음. 믿거나 안 믿거나임. 대충 믿는 건 온전히 믿지 못하는 거고 구원받지 못하는 믿음임 즉 100확률로 투자는 하지먼 보상은 0퍼센트로 받는 개손해보는 거래임. (성경에 의하면) 또 그리고 님 문과지?
그리고 하나님이 왜 인간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네 답변과 인간은 대부분은 악하다는 네 말을 비교해보면 약간 이상함. 하나님은 왜 "전지전능지선"한 존재인데 악한 인가ㄴ을 만들었는가 이게 포인트임. 알고서 만든 거니까. 부모는 기본적으로 미래ㅇ를 모르니까 어느 정도는 도박하는 느낌으로다가 아이를 낳을 수 있음. 근데 하나님은 심지어 사탄조차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니까 다 알면서 만든 거 잖아? 그러니까 이게 개병신같은 짓이 아닐 수가 없음. 인간이 필연적으로 죄지을 것을 알면서 그들을 창조한 점, 그리고 자신이 직접 고통받으면서까지 그 인간들ㅇ르 구원하려 한 점.
참고로 죄짓는 것과 구원받는 건 별개의 얘기임 모든 사람은 죄를 짓게 돼있으니까 착한 일 좆도 안 해도 천국 갈 수 있다는 소리임. 하나님을 믿기많 하면 됨 내가 너한테 니 애미는 너 같은 걸 낳으려고 몸 팔았냐라고 해도 (몰입될 수 있도록 직접 써봤음: 나쁜 짓 해도 천국 갈 수 있다는 말에) 내사 하나님만 믿으면 제대로, 에수님을 영접하였음을 믿으면 난 구원받는 거임. 약간 억울하다 느낄 텐데 그게 기독교의 본질이다 이말임. 사실 여기서 멈추면 기독교 음해임 그니까 여기서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