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왕인가, 아니면 재림예수인가? 이 글을 쓴 피해자가 얼마나 큰 피해를 당했으면 오죽하면 이런 절규와 비명에 가까운 글을 쓸까.... 목사(정확히 말하자면 먹사)들은 자기가 교회를 크게만 만들면 무엇이든지 용인되고 신도들이 무조건적으로 추종해야하나? 뭐 피해사실에 대해 문제제기하면 사탄? 먹사 그놈이 사탄이 아닌가? 피해자뿐만 아니라 휘하에 모든 성도들을 지옥에 끌고가는 사탄이 아닌가? 무슨 피해자들이 위안부 앵벌이라고? 교회는 토착왜구집단이여서 피해자들을 앵벌이로 모는건가? 교회이미지 챙기기 위해 일본에게 억울하게 끌려가신 할머니들을 들먹여? 교회가 토착왜구 집단이면 왜 일본 하나 복음화 못시키는데?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dirId=60901&docId=442388992&qb=6rWQ7ZqMIOychOyViOu2gA==&enc=utf8§ion=kin.ext&rank=1&search_sort=0&spq=0
위에글도 보고 밑에글도 보면 한국교회가 북한과 다를바가 없다고 봄. 심지어 돌나라, JMS, 신천지, 아가동산등 사이비들과도 다를바가 없다고 봄. 젊은 사람들이 조금만 실수하면 노인네들 다 몰려들어 한사람을 죽여놓는데, 그게 과연 성경이 얘기하는 교회의 모습일까? 젊은이들은 노인네들의 범죄를 다 눈감아줘야되고 노인네들은 교회에서 젊은이들을 마구 대하는게 정당화 되는거라고?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dirId=60901&docId=442390193&qb=6rWQ7ZqMIOyapeq4sA==&enc=utf8§ion=kin.ext&rank=1&search_sort=0&spq=0
교회를 보면 은근히 여신도들하고 간음하는 목사들 엄청 많음. 그들의 논리는 자기의 씨를 여자성도들에게 뿌려야 여신도가 구원을 받음. 돌나라와 JMS의 교주처럼 여신도 자궁안에 자신의 씨를 뿌려야 여신도가 구원을 받음. 여신도가 거부하면 하나님을 팔아서 윤간해버림. 심지어 교단들도 그 목사를 보호해줌. 그리고 남자 초등부 전도사가 남자애를 성폭행했는데도 교회에서 보호해줌.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dirId=60901&docId=441328225&qb=7JiI7J6l7ZWp64+ZIOyEseuylOyjhA==&enc=utf8§ion=kin.ext&rank=1&search_sort=0&spq=0
지금 떠오르는 음악은 바로: Zior Park-CHRISTIAN
글을 읽으면서 이 음악도 동시에 감상하길 바람.
교회다닌다고 그게 구원일까? https://gall.dcinside.com/m/baptistchurch/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