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4)
[유전] [오후 9:02] 참나 vs 무아, 대승 vs 소승, 중도 vs 중관(중론), 북방불교 vs 남방불교
[유전] [오후 9:05] 위 문제는 이미 다 타파했다고 보고 불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대부분 만유불성 으로 의견 일치를 보고 있죠. 자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참나와 무아와 연결된 문제라 보고 제법무아 즉 법에는 자성이 없고 부처와 중생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가 맞습니다. 헌법에 자성이 없듯이 우주 매트릭스 프로그램 시스템도 자성이 없는 AI(인공지능)과 같습니다. 불보살과 천사가 타존재 즉 중생을 돕는 선택은 자유가 있습니다.
[유전] [오후 9:08] 자성이 불성인 이유는 자유의지가 없다면 불성도 없다는 논리가 되기 때문이죠.
[유전] [오후 9:08] 자성自자성自性
모든 존재가 지니고 있는 변하지 않는 존재성을 이르는 말
[유전] [오후 9:12] 모든 존재가 각각의 캐릭터 존재성이 있다는 것은 각각의 개인의지가 공통으로 부여되어 어떠한 체험이든 선택만큼은 업과 상관없이 개별적으로 행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것은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었든 고개만 돌리면 피안이라는 개인적 선택이 대자대비심의 결정이자 존중되는 점입니다. 즉 진리가 있기 때문에 지유도 있는 것이죠.
[유전] [오후 9:16] (국어사전)
자성본불 (自性本佛)
본디부터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
[유전] [오후 9:34] 다만 자유의지의 폭만큼은 모두 달라서 물질은 생명체에 비하여 자유의지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고, 물질의 원자와 전자에서 자유전자가 이온화 상태라는 과정을 거쳐 인위가 아닌 자연적 공간에서 각각의 성질에 따라 이합집산을 합니다. 또 당연히 미생물 보다는 생물이, 식물 보다는 동물이, 중생 보다는 부처가, 갓난아기 보다는 어른이 자유도가 높은데 우주의 헌법인 불법 앞에서 모두 그 존재성 만큼 평등합니다. 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은 절대적 평등이 아니라서 어린아이가 비행기를 조종하여 하늘을 날 수 없는 것을 법률로 금지하는 것과 같이 각각의 업보와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 전생 현생 미래생 존재 전체로 보면 행한만큼 평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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