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7)
[유전] [오후 11:04] 나는 시험의 때 마왕 "여호와"라는 이름의 존재와 대화하고 싸우다 하루 응급실에 끌려가고 아무런 이상 소견이 없다고 바로 퇴원했다가 퇴원 후 끝까지 싸워서 승리함. 마왕하고 싸워서 그 시험을 거치고 승복받아야 그게 바로 정각, 묘각, 구경각임. 05.07 23:04:18
[유전] [오후 11:05] 고스톱 쳐서 깨닫는 줄 아는 유저에게 답변한 글임. ㅎ
[유전] [오후 11:09] 지금은 어떠한 채널링 대화도 하지 않는다. 그냥 현실 실상 그대로가 진리의 세계이고 법륜을 굴리고 있지. 필요한 일이 생기면 진리가 알아서 실생활 그대로 연동된다.
(중아함경,p. 241) - 법륜을 굴린다는 의미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며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보느니라.
(緣起를 見하는 者는 法見하며 法見者는 緣起를 見하느니라.)
(중아함경 중 염신경 - 깨달음의 마지막 과정 구경각)
[유전] [오후 11:50] 위 몸을 생각한다는 염신경에서 마왕과 어떻게 싸워서 이겨야 하는지 석가모니 설법으로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고 있음. 05.07 23:49:44
2023년 5월 8일 월요일
[유전] [오전 12:09] 중아함경의 왕상응품 염신경은, 중아함경의 장수왕품 중 염신경이네요.
[유전] [오전 12:16] (염신경) “그와 같아서 만일 어떤 사문 범지가 몸에 대한 생각을 바르게 세우고, 노닐 때에도 한량없는 마음을 가지면 그는 악마 파순이 아무리 틈을 노려도 끝내 승리를 얻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사문 범지는 속이 비지 않은데다가 몸을 생각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몸을 생각하기를 닦아 익히고 이렇게 널리 편다면, 마땅히 알라. 그는 열여덟 가지 덕(德)이 있게 된다. 어떤 것이 열여덟 가지 덕인가?
(중략)
또 비구는 여의족(如意足)ㆍ천이(天耳)ㆍ타심지(他心智)ㆍ숙명지(宿命智)ㆍ생사지(生死智)가 있고 모든 번뇌가 이미 다하여 번뇌가 없는 마음의 해탈[無漏心解脫]과 지혜의 해탈[慧解脫]을 얻어, 현재 세상에서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증득해 성취하여 노닐며 생이 이미 다하고 범행이 이미 서고 할 일을 이미 마쳐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지 않는다는 진실 그대로를 안다. 이렇게 몸 생각하는 법을 닦아 익히고 이렇게 널리 펴면 이것을 열여덟 번째 덕이라고 한다."
[유전] [오전 12:28]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지 않는다는 진실 그대로를 안다."
[유전] [오전 12:29] 나는 일대사인연으로 라도 하화중생 다시 하지 않습니다. 다른 부처님들은 계속 하겠죠.
[유전] [오전 12:39] 바로 위의 멘트는 내가 그렇게 원해서 하화중생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다른 부처님들은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을 필요가 없지만 중생을 위하여 일대사인연으로 내려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능엄경) "만일 배우는 단계의 수행자들이 4제(諦)의 공한 이치를 얻고 도를 닦아 열반[滅]에 들려고 할 때, 뛰어난 성품이 원만하게 드러나면, 저는 그 앞에 성문(聲聞)의 몸을 나타내어 법을 설해서 해탈케 하고, 만일 중생들이 음욕에 얽힌 마음[欲心]을 밝게 깨달아서 음욕의 경계[欲塵]를 범하지 않고 몸을 청정하게 지니고자 하면, 나는 그 앞에 범왕(梵王)의 몸을 나타내어 법을 설해서 해탈케 하며, 만일 중생들이 천주(天主 하느님, 하나님)가 되어 모든 하늘을 거느리고자 한다면, 저는 그 앞에 제석(帝釋)의 몸을 나타내어 법을 설해서 성취케 합니다."
천주 즉 하느님을 능엄경에서 제석천으로 말했군. 내가 말한 바와 같네. 어쨌든 브라만이나 제석천(인드라)도 중생임. 나는 늘 제석천이 옥황상제, 환웅의 아버지 (제석)환인, 인드라 라고 말해 왔는데 다 같은 존재임. 그리고 신나이(신과나눈이야기 책)는 처음에 3권까지 나와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영화까지 나왔는데 그 이후로 저자이자 채널러인 윌시가 관자재보살이 아닌 다른 신들과 접속하여 비슷한 메시지들을 받아 비슷한 이름의 다른 책들도 출간된 상태임. 그래서 3권까지만 인정함. 2023.05.07 20:4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