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들 보다 신체적으로 금전적으로 안좋은환경에 놓이게 해서 노력을 해도 개선되기 어려운 환경으로 태어나게 했으면, 죽고나서라도 보상했으면 좋겠다.

더 좋은 세상에 태어나게 하든지, 천국이나 극락이 있으면 거기서라도 세상에서 고통당한만큼 보상해주든지.

사람이 우주기준으로 존나 존만한 존재이긴하다 근데 자신이 만든 공간안에서 자신이 생육하는 생물들도 다 감정이 있다.

자신이 생물을 만들었으면 최소한 자신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생각한다.

하물며 하찮은 미물이나 다름없는 인간도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한테 월급 사비 다 털어저 자신이 굶어가며 밥사먹이고 병원보내고 조금만 아파도 눈물흘린다.

신도 인간의 입장에서 절대자면 인간의 배고픔과 아픔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 이 글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