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에 잠깐 다녔다가 안나가고 무종교로 살다가 최근 너무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성경책 읽으니까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어..


이게 정말로 나에게 뭔가가 들어온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