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없으면 시공간의 시작과 끝은 어떻게 설명할수있을까?
우리의 존재는 어떻게 설명할수있을까?
그래서 신은 너무 당연히 있다
다만 문제는 우리가 신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이다
어떤 전지전능한 사고를 가진 것?
자아를 가지고 뭔가를 하는것?
어떤식으로든 존재하는 무슨 창조주?
‘신’이라는건 그냥
‘설명할수없는 것을 설명시키는 단어’ 그자체일뿐이다
따라서 사실 ‘신’ 이라는 개념이외에
신에 대하여 논하거나 설명할수있는건 없다
우리가 진정한 신이란게 무엇인지 생각하기위해서는
오랜세월 인간문명속에서 인간의 상상속에 다채롭게 꾸며진
속세화된 신을 생각하면 안된다
우리는 신이라는 개념이 가장순수했던
그 개념의 원천을 떠올려야한다
“어렵게 생각할거없어 신은 창조주야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야”
대부분 사람들은 그단어의 의미를 그렇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게 맞는걸까?
태초에 종교가 발생하는 과정을 생각해보자
인간이 신이라는 존재를 왜 떠올리게 되었을까를 따지고본다면
우리는 그 이후로 수없이 다양하게 꾸며진 수많은 신들의
진정한 원천 즉 진정한 신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수있을것이다
인간이 신의 존재를 떠올린것은
설명할수없는것을 설명하기 위함에 있었다는것이다
결국 신이라는건
설명할수없는것을 설명시키는 단어
그자체인것이다
신이라는 개념의 원천은
설명이 필요한 인간의 호기심과
설명할수없는것이 공존할수밖에없는 비논리적인 ‘사실’속에서 탄생한것이기에
그러한 ‘사실’을 순수히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끝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개념때문에
과몰입하여 파고드는 자들 손에
신이 속세의 종교라는 이름으로 꾸며져온 세월이 어언 수천년..
하지만 그또한 신이만들어낸 인간이 벌인일들..
따라서 이 또한 받아들이지 못할건 없다
하지만 종교적 분쟁이 끝날려면 종교인들은
이 사실을 다시 깨우쳐야한다..
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종교들은 그것을 믿는다는걸 나타내줄수있는
여러 도구들일 뿐이다
하지만 그것이 도구라는걸 망각하고
종교의 신을 ’신‘그 자체로 받아들인다면
스스로의 믿음의 원천이 어디서왔는지를 망각한것이며
그것은 종교의 논리에서는 신성모독인것이고
당신은 믿음이 부족한것이다
신은 태초에 우리에게 설명할수없는 형태로 다가왔다
인간은 그것을 설명하기위해 ‘신’이라 불렀다
그런데 신에대해 무엇을 더 논하고 설명한단말인가?
누군가 종교의 교리에 집착하고 성서의 말씀 하나하나에 집착하는것과 같이
설명이 길어지고 이야기가 계속 달릴수록 그건
설명할수없는것 ‘신’에 대해
믿기 힘들어지고 있다는 소리가 아닐까?
삶이 힘들어질수록 설명할수없는 신..
그걸 인간이 오감으로 느낄수있는 자연속에
몸을 맡기고 그것을 믿어라
모든것이 설명할수없기때문에 모든걸 이해할수있게될것이다
당신에게 도구가 있다면 그것을 ’제대로‘들고서,
없다면 스스로
인간이 사고하는 신이라는 개념은
초심을 되찾아야한다
종교적 대통합은 그 사실을 다시금 일깨우고서야 올수있다
우리의 존재는 어떻게 설명할수있을까?
그래서 신은 너무 당연히 있다
다만 문제는 우리가 신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이다
어떤 전지전능한 사고를 가진 것?
자아를 가지고 뭔가를 하는것?
어떤식으로든 존재하는 무슨 창조주?
‘신’이라는건 그냥
‘설명할수없는 것을 설명시키는 단어’ 그자체일뿐이다
따라서 사실 ‘신’ 이라는 개념이외에
신에 대하여 논하거나 설명할수있는건 없다
우리가 진정한 신이란게 무엇인지 생각하기위해서는
오랜세월 인간문명속에서 인간의 상상속에 다채롭게 꾸며진
속세화된 신을 생각하면 안된다
우리는 신이라는 개념이 가장순수했던
그 개념의 원천을 떠올려야한다
“어렵게 생각할거없어 신은 창조주야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야”
대부분 사람들은 그단어의 의미를 그렇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게 맞는걸까?
태초에 종교가 발생하는 과정을 생각해보자
인간이 신이라는 존재를 왜 떠올리게 되었을까를 따지고본다면
우리는 그 이후로 수없이 다양하게 꾸며진 수많은 신들의
진정한 원천 즉 진정한 신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수있을것이다
인간이 신의 존재를 떠올린것은
설명할수없는것을 설명하기 위함에 있었다는것이다
결국 신이라는건
설명할수없는것을 설명시키는 단어
그자체인것이다
신이라는 개념의 원천은
설명이 필요한 인간의 호기심과
설명할수없는것이 공존할수밖에없는 비논리적인 ‘사실’속에서 탄생한것이기에
그러한 ‘사실’을 순수히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끝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개념때문에
과몰입하여 파고드는 자들 손에
신이 속세의 종교라는 이름으로 꾸며져온 세월이 어언 수천년..
하지만 그또한 신이만들어낸 인간이 벌인일들..
따라서 이 또한 받아들이지 못할건 없다
하지만 종교적 분쟁이 끝날려면 종교인들은
이 사실을 다시 깨우쳐야한다..
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종교들은 그것을 믿는다는걸 나타내줄수있는
여러 도구들일 뿐이다
하지만 그것이 도구라는걸 망각하고
종교의 신을 ’신‘그 자체로 받아들인다면
스스로의 믿음의 원천이 어디서왔는지를 망각한것이며
그것은 종교의 논리에서는 신성모독인것이고
당신은 믿음이 부족한것이다
신은 태초에 우리에게 설명할수없는 형태로 다가왔다
인간은 그것을 설명하기위해 ‘신’이라 불렀다
그런데 신에대해 무엇을 더 논하고 설명한단말인가?
누군가 종교의 교리에 집착하고 성서의 말씀 하나하나에 집착하는것과 같이
설명이 길어지고 이야기가 계속 달릴수록 그건
설명할수없는것 ‘신’에 대해
믿기 힘들어지고 있다는 소리가 아닐까?
삶이 힘들어질수록 설명할수없는 신..
그걸 인간이 오감으로 느낄수있는 자연속에
몸을 맡기고 그것을 믿어라
모든것이 설명할수없기때문에 모든걸 이해할수있게될것이다
당신에게 도구가 있다면 그것을 ’제대로‘들고서,
없다면 스스로
인간이 사고하는 신이라는 개념은
초심을 되찾아야한다
종교적 대통합은 그 사실을 다시금 일깨우고서야 올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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