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어그로를 끌어본다


사실 저 얘기는 수년전 종갤에서 내가 했는 말인데


그 당시에는 종갤에서도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꽤 센세이셔널한 분위기 감지할 수 있었다.


저 얘기 뿐만 아니라 인간이 지구에 살았던 것을 아무도 증명할 수 없다라던가


뭐 대충 이런 얘기들인데


그후로 여기저기에서 가끔 보이길레 다시 얘길하자면,


성경이 소설이든 아니든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소설이든 아니든 성경이 없다면


인간의 뇌는 아무것도 없은 마치 동굴속 그림자인 것이다


그냥 세상의 왕은 예수고 예수가 킹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