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영의 세상인 태을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태을은 빛과 영의 근원입니다. 유형계와 무형계, 신명계와 인간계를 연결하는 끈이 태을입니다. 태을은 신인창조의 근원이요 만물생성의 원천입니다. 천지만물은 태을에서 나와 태을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과정을 쉼없이 되풀이합니다. 천지창조도 태을로 부터 시작되고 천지완성도 태을로 귀결됩니다. 인간과 신명은 본래 태을체입니다. 천지인신과 삼라만상은 모두 내면에 태을을 갖고 있기에 태을로 소통하고 태을로 교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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