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행위 대부분은 강박증을 만들고 이를 실현시킴으로써 정서적 해소감을 느끼는 과정.
예를 들어 헌금, 주일성수, 새벽기도,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기같은율법과 계명같은 것들을 통해 일반인은 지키지 않는 룰같은걸 무수히 만들어 그걸 지킴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얻음.
일종의 아이들의 버릇과 비슷한 신경학적 기능임.
눈깜빡이는 버릇이.있는 아이는 의식적으로 계속 눈을 깜빡이는 강박행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함. 종교도 이와 같은 맥락.
이는 건강하고 성숙한 인격체의 행동은 아님.
미성숙한 인간의 강박해소이고 이를 통한 자기만족인데 문제는 남에게도 강요함. 남에게 무언가를 강요한다는 것 자체가 수준이 낮고 미성숙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