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신천지에 이미 끝났다고 주장하는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어린양의 혼인잔치 중에 또 일어날 것을 예고하고 있음
1980년 경 요한계시록 18장의 현신인 바벨론의 멸망자들(탁명환 소장을 비롯한 청지기 교육원 출신의 목사들과 오평호 교수)이
이긴자(현 신천지 교회의 창립자)에게 패망하여 배도자(배반한 장막교회의 성도들)들과 함께 심판 받았다고 한다.
따라서 신천지의 현주소는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이행 중에 있다고 한다.
그 내용은 (계19:1~10)에 있다.
문제는 11절부터 있다. 백마를 탄 자(예수님)가 만국을 심판하고,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순교한 영혼들)을 불러 혼인 잔치를 배설하는 사건이 있고,
19절에는 그 짐승(탁명환 소장)과 땅의 임금들(배도자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예수님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탁명환 소장?!)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오평호 교수?!)도 함께 잡힌다고 한다.
신천지는 계시록을 볼 때 일반적인 시간 순서를 따르지 않고,
예언의 성취로 발생된 사건을 기반으로 관점 지향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므로
19~21절에 묘사된 사건 또한 혼인잔치와 더불어 동시 다발적인 사건 중 하나라면서 80년대에 이미 성취된 것으로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멸망의 두 짐승이 묘사된 계시록 13장의 내용과 일맥상통하고 신천지는 계시록 13장의 두 짐승을 탁명환 소장과 오평호 교수로 확정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절에 짐승과 거짓선지자, 이 둘이 산 채로 유활불못에 던져진다고 하였다.
신천지에 따르면 "이 둘"이란 짐승 탁명환 소장과 거짓선지자 오평호 교수를 의미하는데,
이 중 한명은 사망한지 오래 되어 산채로 유황불못에 들어간다는 해석은 맞지 않을 것이다.
뿐만아니라 거짓선지자 오평호 교수는 유황불못에 들어가지 않았고 현재까지 교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신천지의 공식적인 답변을 얻지 못했지만
총회 교육부장급 사명자의 비공식적인 답변으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계시록 예언에 해당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렇다면 신천지 안에서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또 다시 일어나게 된다는 말이 아닌가?
신천지에 이미 끝났다고 주장하는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어린양의 혼인잔치 중에 또 일어날 것을 요한계시록 19장에서 예고하고 있음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산 채"(살아있는 상태)로 유황불못에 들어가야하는데, 짐승으로 지명한 탁명한 소장은 이미 오래전에 고인이 된 상태임
거짓선지자로 지명되어 있는 오평호 교수는 아직까지 불못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임
이거 신천지에서 답변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