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가고 성격을 읽고 이 행위는 즉 > 시간을 소비하고 , 지식을 얻으며 하느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아무 이유 없이 , 아무것도 배우지도 않은채 그저 적은 자료만을 가지고 하느님을 판단하려고 한다.


하지만 배우는 과정조차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갓난아기가 배우지 않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죽는것 뿐이다

최소한 10시간을 투자하는것도 안돼는건가... 게임할 시간에 그것도 못하는건가...

누구는 롤 1000판 못하는줄 아는가...


하지만 상식적으로 알 수 있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 살아간다.

죽음은 행복의 끝이다. 즉 죽어도 행복은 무한하다는 조옷같은 착각을 하는거다 케케케케케케케케

딸치는것을 못참는거처럼 > 본능에 이성이 사로잡혀서 ''하느님 위대해요!! 제가 하느님을 위해 뭘 할수 있을까요!!''


아니 ㅆㅂ 생각을 해봐 애들아

그냥 ''나 신이다!! 너 죽으면 영생을 얻을거야! 대신 날 믿어!!'' 이딴 정신병자랑 똑같은 거임 ㅋㅋㅋㅋㅋㅋ

생명과 시간은 유한한데

본능적으로 무한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니까 이 심리를 이용해서

더 행복한 인생을 살려는 병신들의 속임수인 거야


지금 이 사회는 죽고 태어나고를 반복해서 나온 결과이자 미래인데

죽고 난 뒤 지식이나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갈 수는 없잖아. 그래서 이 세상이 발전하는거고


자 하느님이 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면? 종교가 없었다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 사람이고 아직 살아있고

그들이 뭉쳐서 종교를 만든거야

그 종교는 이득일까 손해일까

하느님에 관해 연구를 하고 , 뭐... 전도하고 , 아프리카 가서 빵주고...

하느님 연구해서 얻은거 좆도 없잖아 ㅋㅋㅋ

그거 연구할 시간이랑 돈으로 사회발전이나 하면 안되겠냐?


하느님 믿는 사람 특

1. 하느님 하느님 거리니까 사회성 떨어져보임

2. 하느님이 다 해줄거라고 생각해서 자기발전이 없음

3. 창의적인 생각을 못함

4. 교회 다니는 이유를 모름

5. 하느님 믿지 않는다는 삘 보이면 무시하거나 어떻게든 반박함

6. 착각이 좀 많음. 지가 하느님 믿어서 똑똑하거나 위대한 줄 알음

진짜 심각한건 생각이 짧아서 지 혼자 헤쳐나올 수가 없다는 거임;; 지 사상을 어떻게 막아


종교 믿는 놈들은 사회화가 안돼있어

정신병 걸린 ㅅㄲ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