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056HWPL 만국회의, 신천지 이미지 세탁…신도 고혈짜기 논란이단 신천지가 '평화'라는 이름으로 이미지를 세탁하는 가운데 신도들의 고혈 짜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신천지 위장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평화만국회의가 18일부터 인천 영종도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HWPL 대표는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다. 공동주관하는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모두 신천지 유관 단체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외부에는 평화와 전쟁종식, 종교통합 등으로 비치지만 내부적으로 ‘천국혼인 잔치의 실상’이라는 이름으로 신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한 탈퇴자는www.good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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