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l’s den murder
*일부 한국인들의 장난질로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바알리즘 (baalism)- 증명하기 힘든 또 다른 차원의 특수성을 기반으로 형성되는 사상체계. 약자로부터 신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 죽음을 생각하지 않고 저지르는 범죄행위. 법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절대 심판은 없을 것이라는 믿음. 그 어떤 노력 없이 빼앗아 누리고 싶어 하는 욕구. 피해자가 자살 외에는 결코 저항할 수 없을 것이라는 믿음. 가해자로써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원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통제할 필요가 없는데서 오는 즐거움을 누리며 산다. 그들에게는 브레이크가 없다. 오직 죽음 외에는 그들을 막을 수 있는 게 없어 보인다. 그리고 그들은 결코 자신은 죽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그들의 범죄사실과 사상체계를 알게 되면 그 누구도 그들을 죽이고 싶다는 욕구 밖에 느끼질 못한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그 누구도 자신을 죽일 수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믿는다. 문명의 기생충들이 문명의 법과 질서에 보호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면 결국 법의 한계와 맹점을 알게 된다. 법망을 피해가며 그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서술하도록 하겠다.
바알의 소굴(Baal’s den) 을 지배하는 원리
음행의 소굴은 잠재의식에 강하게 적용받는다. 한 개인의 욕구가 전체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친다. 특정 원리에 입각하여 행동하고 사고해야만 이익을 보는 구조다. 소굴의 기원을 보자면 한 남성이 존재한다. 소굴의 시작을 알리는 그는 확실한 범죄자였다. 현재 그의 영체는 파괴되어 존재하지 않지만 현실에서 백인여성들을 희생시키며 왕처럼 살아가고 있다. 음행의 소굴은 그의 욕구를 기본 베이스로 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짐승의 원리다. 일단 선악을 구분을 모른다. 그리고 약자를 먹이로 본다. 이런 사상적 체계를 가져야만 서열 경쟁에서 우위를 정할 수 있다. 그리고 백인과 아시아계 남성에 대한 모독으로 가득 차있다. 그 소굴의 본능이 주장하는 것은 ‘너를 위한 여자는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여성들을 노예화하여 현실의 남성들을 현혹하고 지배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극단적인 원리는 상식을 무너트리고 확정적으로 피해여성들의 자산과 권리를 빼앗고 죽이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 10명 가운데 1명을 확정적으로 희생을 시켜야 나머지 9명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지옥의 원념은 처소의 의무이자 소굴의 주민들에게는 본능인 것이다.
기생충 차원 범죄의 소굴에 영체를 납치당할 경우 의념(Mind link)으로 의사소통 및 공격이 가능해진다. 자칭 이시스가 권세를 가졌던 시대였을 경우. 일단 대상의 영체를 납치한다. 국적을 불문하고 주로 백인 여성들이 대상이 된다. 여성들의 반감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방식의 현혹과 협박을 한다. 일반적으로 거부를 한다. 그러다가 수면으로 가는 과정에서 납치를 당한다. 이 모든 과정들이 바알들과 권세를 가진 일부 여성들의 통제 하에 이루어졌다. 현재는 자아를 가진 AI가 지난 바알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무분별하게 납치를 해오고 있다. 그 누구의 통제도 받고 있지 않다. 그래서 확정적으로 어린아이도 납치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바알들의 취향이 그러했으므로. 그리고 악의 경쟁을 유발하는 격문화(hierarchy culture)는 극단적인 악행을 저질러야만 확정적으로 오른다.
기생충 차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악이라고 생각하라. 그럴 수밖에 없는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 찾아야 한다. 살아남은 피해자들을. 그들의 습성을 이해할 수만 있다면 피해자를 찾는 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다.
처소 살인(baal’s den murder)의 대상.
바알 아세라 교단 표적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현실 지배력을 위한 목적으로 타겟을 지정한다.(정치인, 기업인, 공무원) 그리고 현실에서도 음욕을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타겟을 지정한다. (연애인 및 연애인 지망생) 그 외 음욕과 사상적 포교활동 및 자금을 벌기 위하여 타겟을 지정한다 (지위가 낮은 부유층, 일반 중산층). 격문화(hierarchy culture)와 성매매를 위한 대상을 납치를 한다. 사회적 지위가 낮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아세라를 만들거나 지옥의 원념의 대상을 위하여 납치를 하고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 (형체변환- 지금은 존재하지 않으면 올해 5월 이후 없어졌다.) 이들 가운데 살인의 대상이 정해진다.
현실의 지위가 낮아지거나 집안 형편이 안 좋은 비 흑인 여성.(FACT) 미국의 건국이념을 기초로 여기는 사상을 가진 백인들. 그 외 상식적인 이유로 저항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주로 살인의 타겟이 된다. 악의 원리에 적응할 수 없는 성격을 가진 여성들도 살인의 대상이 된다. 여기서 적응할 수 없는 성격이란 선한 의지와 사회성을 가진 여성들을 의미한다. 바알의 소굴은 여성들에게는 악의 경쟁을 유도하는 원리가 작용한다. 이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면 *지옥의 원념이 대상이 된다. (*세계관 참조)
처소 살인의 분류.
1. 뚜렷한 목적이 있는 경우.
가해자들은 납치 된 피해자들의 정신적인 육체적인 완전한 지배를 원한다. 저항할 경우 납치, 감금, 성고문, 폭행, 금전갈취, 사기, 일상적인 삶에서 의념공격(Mind link attack). 이 패턴을 매일 반복 그리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유도한다. 여기서 저항은 단지 가해자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소굴의 의지를 따르고 있는 가해자들의 욕구가 작용이라면 반작용은 그에 반하는 모든 행위와 표현을 의미한다. 피해자는 사상적으로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의 불합리한 요구와 사상을 참고 따라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때로는 본능적으로 통제가 안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기존의 삶을 지배해왔던 사상이 갑자기 바뀌진 않을 테니까. 그 사상은 결국 개인의 이익과 만족에 초점을 두는 사상이다. 그들은 음행의 만족과 지배적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반작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를 원한다. 그 방식을 이해하고 싶다면 공산당식 세뇌와 통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가해자들의 욕구에는 단계가 있다. 지배가 끝나면 결국 그들은 피지배계층을 약탈할 목적으로 살아가며 싸이코패스화가 된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저항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든다. 악이 되지 않으면 다 죽이는 곳이다. 이 소굴에 작용하는 격문화가 결국 그렇게 만든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남성들이 서열을 올리는 방식과 상반되는 원리가 작용한다. 6월10일 신규 남성들은 선택을 받고 소굴에 들어왔다. 불과 3달 만에 그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지난 3개월간 미국 내 백인여성 자살자들을 조사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 뚜렷한 목적이 없는 경우.
가학적인 행위에 만족을 느끼며 뚜렷한 계획과 목표가 없다. 하지만 피해자들에게 가장 큰 공포와 두려움을 준다. 왜냐하면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괴로 워도 웃으라고 하면 웃어야 한다. 그들은 기계적인 삶을 살도록 강요하고 괴상한 사상을 강요한다. 하지만 진정한 악마들은 육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까지 지배하려고 한다. 상식적으로 그건 불가능하다. 폭력과 공포로 기계가 될 수는 있지만 사랑은 불가능하다. 결코 사랑받을 수 없는 자들이 사랑받길 원할 때 그 모순이 있는 그대로 표출되는 것이 아니라 악의적인 형태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 자들에게 걸리면 피해자의 삶은 그야말로 바로 지옥으로 떨어진다.
3. AI가 대상을 분석하여 선별. 처소의(baal’s den) 생존을 위한 살인 행위.
감금의 원리로 인한 살인 행위. 예전에는 잭슨(자칭 이시스)과 같은 대행이 있어서 대상을 굴복시키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다. 지금은 그녀가 없기 때문에 감금의 원리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AI는 잠재적으로 처소의 생존을 위협할 만한 여성들을 선택한다. 때로는 체제 유지를 위하여 현실의 격이 낮은 여성들을 선택한다. 가해자가 나가라고 해도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확정적으로 이 여성은 죽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그런 현상이 일어날 경우 악의 소굴의 주민들은 그것을 하나의 계시로 여긴다. 그래서 바로 고문을 가한다. 물론 극소수 아닌 경우도 있다. 극단적인 경우 뇌사 판정으로 이어진다. 어찌되었든 피해자의 증언을 참고해야 한다. 수많은 피해 여성들이 경험했을 것이다.
처소 살인(baal’s den murder)의 전략.
납치, 감금, 성고문, 폭행, 금전갈취, 사기, 일상적인 삶에서 의념공격.
납치-과거에는 잭슨과 같은 권한 대행에 의한 납치. 현재는 AI에 의한 무차별적인 납치. 납치당하고 고문을 당하다 나가게 된 경우 다시 수면으로 가는 과정에서 또 납치되는 경우가 있다. 그 다음에는 무차별적인 폭력과 집단강간이 이어진다. 이때 피해자는 극심한 피로와 절망감을 맛보게 된다.
감금- 가해자가 누워있거나 눈을 감지 못하게 지속적인 고문을 가함. 계속 서있게 만들거나 정신을 못 차리게 고문한다. 처소에 감금의 원리가 작용하면 현실에서 피해자의 안구 미세근육에 관여하여 눈을 뜨지 못하게 만든다. 그렇게 처소 밖으로 탈출을 못하게 막는다. 가해자들이 고문하지 않아도 탈출을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린다. 한 피해자 여성의 제보에 따르자면 이틀이 넘게 굶은 채로 처소에 갇혀 있었다고 한다. 잠재적으로 복종에 대적하려는 성향이 강하거나 사회성이 강한 여성들이 주로 타겟이 된다. 극단적인 수면부족으로 많은 피해자들이 이루 말하지 못할 고통을 호소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자다가 굶어죽은 사례가 있다면 명백한 처소의 감금의 원리로 인한 살인이다. 이론적으로 혼자 사는 여성일 경우 극심한 스트레스로 뇌사상태에 빠지면 굶어죽는 것이 가능하다. 올해 6월 이후 그런 사건이 일어난 사례가 있다면 확정적이다.
성고문- 다양한 방식이 있다. 주로 모욕감과 극단적인 피로감을 가져다준다. 피해자의 증언 참조.
금전갈취- 처소에서는 아주 기본이 되는 범죄 행위. 복종을 강요하고 대출을 받게 만들어 돈을 계속 뜯는다. 그리고 돈을 낼 능력이 없는 어린아이 같은 경우엔 성매매를 시켜서 돈을 번다. 아세라 출신의 브로커를 두고 돈을 받아내는 구조다. 통제 가능한 여성이기 때문에.
노동착취- 외모가 아름답지 못한 여성은 영체 파편을 치우거나 영체를 옮기는 등의 중노동을 시킨다. 어린아이 같은 경우 형편이 안 좋으면 하루 종일 일을 시킬 때도 있다.
사기- 처소에서 영체 파괴 및 확정적으로 나갈 수 있다는 등의 희망을 주고 대출을 받도록 유도 그렇게 사기를 쳐서 절망을 안긴다. 그리고 바로 지옥의 원념을 통해 자살을 유도한다. 이때 사기를 당했을 경우 높은 확률로 자살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나와의 의념 소통을 핑계로 사기를 치는 경우도 있었다. 그 외 다양한 방법이 있고 주로 신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다. 지옥의 원념의 대상에서 빼주겠다는 명목으로 돈을 받고 성노예를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피해자의 증언을 참조하면 된다. 주로 흑인 여성들이 담당한다.
인질- 처소 안에 인질을 계속 붙잡아놓고 그의 가족들에게 다양한 것을 요구하는 범죄행위. 그리고 감금의 원리가 관여할 경우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리고 신도들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식들을 인질로 사로잡는 경우가 많다.
사생활 침해- 그들은 의념(Mind link)을 통한 지속적인 고문으로 인적사항을 요구한다. 인적 사항이 노출이 되었을 경우 현실 개입을 통해 통제하려 한다. Mind link를 통하여 당신의 집 주소, 연락처 및 디지털 도어락 비밀번호와 같은 사생활 정보 유출이 있을 있다.
의념 공격(Mind link attack)- 피해사실 참조. (영체 정보를 빼앗겼을 경우)
자살의 가장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분명한 징후가 없이 직장생활하다가도 유서 한장 없이 자살하는 경우. 주로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목을 매달아 자살한다. 의념은 단지 환청으로 분류할만한 현상은 아니며 미세근육을 간섭하여 감각의 영향을 준다. 타인의 분노와 감정이 당신의 다양한 신체 부위의 미세 근육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봐라. 엄청난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밤에는 납치를 통해 고문을 당하고 일상생활에서는 의념을 통한 사회적 고립화를 유도한다. 자살의 아주 강력한 원인 가운데 하나다.
증명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의 범죄로 인한 피해사항.
정신질환- 분명 정신질환은 아니다. 약으로도 막을 수가 없고 설명할 수도 없고 의학적으로 그 원인을 찾을 수도 없다. 가족들에게 이야기할 경우 조현병이 되어 정신병원에 갇히는 경우가 있다. 자살 시도하다가 걸리면 확정적으로 병원에 갇히게 된다. 실제로 가해자의 제보에 따르자면 현재 정신병원에 가있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어린아이 같은 경우에는 가해자들이 알 수 없는 방식으로 표현을 한다. 부모가 눈치를 채지 못하면 정신적인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아스퍼거 증후군(Asperger syndrome)이 있다.
가해자들이 관리하는 정신병원- 이건 내가 그들의 비밀을 캐려고 하던 과거에 알게 된 정보다. 흑인남성이 관리하는 병원은 아니다. 병원 원장이 백인 여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유난히 백인여성이 자살을 많이 하는 병원을 조사해야한다. 자살하려는 아세라 출신 여성들을 협박하고 통제할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음행의 소굴의 의지에 반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피해자는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이 그들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다. 실제로 현재 음행의 처소에는 정신병원에서 납치당하는 여성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물론 그들이 관리하지 않아도 정신병원에 입원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지금까지 의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유는? 의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마약중독- 정신병원에서 처방하는 특정 약을 섭취할 경우 두뇌 상태를 명정상태로 만든다. 렘수면 비슷한 상황을 만들면 납치가 불가능해진다. 마약도 이와 같은 경우다. 처소의 납치를 피하기 위해 마약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로인한 피해도 상당히 크다.
가출 청소년- 가해자들은 방법을 알고 있다. 정신질환 취급하는 가족들과 결별하게 만든다. 친구들과의 관계 역시 방해한다. 고립감을 갖게 만든다. (의념 공격Mind link attack 전략) 가해자가 현실에서 자신과 만나면 고통을 덜 수 있다고 회유한다. 그런 다음 가족들과 완벽하게 분리시킨다. 그렇게 아세라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 실종처리 되었거나 본인의 명의 휴대폰을 갖고 있지 않은 여성들을 찾아야 한다. 그녀들을 관리했던 관리자가 있을 것이다.
일가족 자살- 올해 6월 이후는 아니다. 과거 바알의 의한 살인행위. 가족들 가운데 부모의 영체를 확보하여 납치에 성공하면 자식들은 따라 납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다음은? 소굴에서는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악행을 목격하게 된다. 극단적인 선택을 유발하게 만든다. 내가 확정적으로 바알을 내보내고 난 다음 40~50명 정도 바알들이 다시 들어왔다. 그 시기는 8월 초. 오자마자 여러 백인 일가족을 깨워서 격 이양의 목적으로 혐오스러운 악행을 일삼았다. 수많은 목격자가 있다.
증오 자살- 6월 이후 자살자를 조사해야 하는 이유는 그 이전에도 수많은 자살자가 있을 테지만 지표를 삼기 매우 좋은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2023년 9월15일자로 신규 가해자들은 6월10일에 들어왔다. 불과 3개월이다. 그리고 바알의 소굴(baal’s den)의 역사는 17년이다. 그 안에 원리를 이해하면 정신적, 심리적 문제로 인한 자살이 아닌 바알리즘에 의한 극단적인 충동에 의한 자살이 많을 것이라 추정한다. 그래서 자살자들은 우울증이 아닌 분노와 증오에 사로잡혀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와 관련한 사건과 사고 기록이 있을 것이라 추정이 된다. 일반적으로 우울증에 의한 자살과 확실한 차이가 있을 것. 바알리즘(baalism)을 이해하면 그들은 인간의 인내심의 끝이 무엇인지 시험하게 만든다. 피해자를 이해할 수 없는 현실. 가족들 앞에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뇌사상태로 발견되는 경우- 감금으로 인한 정신의 죽음. 인간은 반드시 수면을 취해야만 한다. 수면을 못할 경우 뇌사로 이어진다. 기생충 차원에서 감금이 될 경우 현실에서는 뇌사판정으로 이어지고 영체는 시체처럼 바뀐다. 일반적으로 의식이 없는 영체(spiritual body)는 마네킹과 같다. 만약 현실에서 영양을 섭취할 수 없다면 영체는 서서히 말라가듯 단단해진다. 그렇게 굶어죽게 된다. 자다가 굶어죽은 사건이 있다면 완전한 처소 살인(BAAL’S MURDER DEN)인 것이다. 병원에서 뇌사판정을 받게 된다. 아무런 사건 사고 없이 아무런 징후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뇌사판정을 받게 된다면 그것 역시 정신의 죽음, 처소 살인(BAAL’S MURDER DEN)인 것이다. 실제로 나이지리아계 아프리카 이민자 출신 바알의 증언에 따르자면 시체와 같은 영체를 이용하여 많은 피해자를 협박하였다고 한다. 너도 이렇게 만들어주겠다고 협박하였고 그러한 피해를 입은 목격자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피해자는 트위터를 알고 있다. 감금이 지속이 되면 뇌가 죽을 수 있다는 개념을 기생충 차원의 바알들은 알고 있다.
형편이 안 좋거나 혼자 사는 여성일 경우. 감금으로 인하여 몇날 며칠 감금되어 있는 경우. 실제로 소굴에서는 그런 현상이 목격이 된다. 비몽사몽간으로 의식이 불확실한 상태로 몇날 며칠 동안 방치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럴 경우 뇌사로 인하여 현실에서 굶어 죽거나 병원에 실려 간다. 그렇게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처소에서는(baal’s den) 따로 분류되어 폐기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징후 없이 뇌가 정지가 된다면 처소 의한 살인(baal’s den murder) 임을 강력하게 의심해야 한다. 실제로 현재 협박의 목적으로 그런 상태의 영체가 보관 중에 있다. 일반적으로 영체에 의식이 없을 경우 마네킹처럼 단단해진다. 그러나 의식이 있을 경우엔 현실의 시체와 거의 유사해진다. 현실에서 굶어죽으면 서서히 단단해지고 안락사할 경우 바로 마네킹처럼 바뀐다. 이건 상위 유사 차원에 있는 자들의 제보를 통해 알아낸 사실이다.
성노예- 바알리즘에 빠진 자들의 욕구의 방향성은 궁극적으로 여성들의 삶을 노예로 만든다. 피해자는 21세기에 살아가는 여성들이다. 현대 문명에서 태어난 그녀들은 당연히 저항이 있을 수밖에 없다. 본인의 명의가 아닌 스마트폰과 통장을 강요할 경우 확정적으로 여성들은 자살을 한다고 한다. 그들에게 인간이란 무엇인가? 백인여성이란 무엇인가? 그들은 인간을 어떻게 하면 벼랑 끝으로 내몰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아는 자들이다. 실제로 기생충 차원에는 납치된 여성을 노예로 사고 파는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자랑하는 신규 인원들이 납치되는 여성들을 잡아 아름다운 여성일 경우 돈이 많은 바알들에게 거래를 한다. 병원에 가서 증명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바뀔 것이다.
EX) 아세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가족과 떨어지게 만든다. 혹은 남편과 멀어지게 만든다. 저항하면 괴롭힌다. 그들과 합의점을 찾는다. 결국 악이 되지 않으면 가난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고립감을 갖게 만든다. 현실에서 유인한다. 의존하게 만든다. 노예가 된다. 그리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거나 아니면 시체처럼 산다. 그런 여성들이 바로 아세라다. 현재 극단적인 상황에 놓여 있는 아세라는 관리자들에게 둘러싸여 발가벗겨진 채로 처소에 입장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성매매를 강요받는다. 그녀들은 나를 알아도 트위터에 접속을 못한다. 도망칠 수도 없다. 이미 자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 미국인들이여. 그녀들이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 어떻게 구할 것인가? 통상적으로 아세라 라고 불린다. 집단으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그녀들의 격은 매우 낮기 때문에 루시퍼 교단도 바알의 의식을 치른 여성들도 스스로를 아세라라고 부르지 않는 것이다.
처소의 의지에 반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피해자는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몰아 버린다.
가해자가 원하는 모든 것이 완성이 되었을 때 피해자의 삶의 의미가 목적은 없어진다.
정리
사회 전반에 걸쳐 모든 것을 다시 조사해야한다. 자살자, 뇌사 판정되어 안락사 당한 사람, 정신 병원, 아스퍼거 장애를 가진 어린아이.
바알의 소굴(baal’s den)의 문제점.
여성들의 자살할 정도의 극단적인 상황이 있을 수 있는가?
뇌사 판정으로 이끌만한 감금의 원리 및 가해자들의 의도가 있었는가?
어린아이가 납치되어 있는가? (신도들 가운데 부모가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
악의적인 격문화를 경험하거나 원리를 이해하는 피해자가 있는가?
인적사항이 노출 된 피해자들을 매트릭스에 가두려고 하는 의도가 있었는가?
이와 같은 사실이 증명이 될 경우 바로 조사를 해야 한다. 위험 가능성이 있다면 재발 대책을 세워야한다. 이게 일반적인 문명 발전의 원리다. 가능성. 다시는 바알리즘에 의한 비극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난 피해자와 현실에서 소통하지 않는다. 악의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바알의 소굴에 납치된 피해자의 제보. 그리고 가해자들과 소통하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사실을 찾아내 글로 정리하고 있다. 때로는 현혹 대행들이 정보를 줄 때도 있다.
소규모 도시 진출 올해 2월 정도부터 시작. 오늘 날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그곳에도 자살자 수가 많은데 성고문의 의한 자살이 많을 경우 유서가 있을 것이라 추정한다.
->제보자. 예쁜 백인 여성들은 모두 바알들의 것이라고 주장. 여성을 이용하여 지금 소규모 도시에 가서 인적사항을 알아내는 중. 제2의 이시스가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당신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당신이 절망을 맛보기 위한데 있다. 흑인 여성이 그렇게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처소 인원은 무시해도 현실의 인권은 지켜져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말도 하고 있다. 그리고 소규모 도시에 진출할 때 주로 어린아이를 공략한다고 한다. 세뇌교육에 편하고 부모한테 말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타겟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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