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이 있는 집에서 살던 적이 있었다. 책을 읽다가 낮잠을 자려고 누워서 상념 속에 깊이 빠져드는 순간었다. 갑자기 내가 천정 쪽에 둥둥 떠 있는 것이 아닌가? 머리쪽으로 빠져 나온 나는 몸과 반대방향으로 공중에 떠서 밑에 있는 나의 거푸집이었던 육신을 보았다. 

그리고 순간 생각했다. "이같이 더러운 영혼으론 빛의 세계로 갈 수 없어. 난 정화를 입어야 돼. 그리구 아무 것도 한 일도 없는데..." 
육체와 다시 결합하고자 하는 나의 소원은 즉시 이루어져 몸으로 돌아 오게 되었다.

미국에 어떤 사람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 후 병원에서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났는데 그는 자신이 육체와 분리된 후 술집에 들렸다가 목격(영혼의 눈으로)한 내용을 책으로 냈었다.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 그 순간 자신이 길 옆에 서 있게 되었는데 길바닥에는 자신과 닮은 사람(시체)이 누워있고 곧 있다가 사이렌 소리와 함께 엠브런스가 와서 시체를 실고 갔다. 그 영혼은 자신이 방금 나왔던 술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기서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그 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그의 몸에는 큰 구렁이가 감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 사람은 술을 이미 많이 마신 상태였다. 

그가 술잔을 다 비운 후 "주모!"하고 부르는데 그 순간 구렁이는 그의 몸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이젠 그의 눈이 그 자신 것이 아니라 구렁이의 눈이 되어 고개를 치켰들고 말하는 것이다. 

"술 더 가져와!" 

영혼의 눈으로 이런 광경을 본 그는 자기의 몸이 후송된 병원으로 갔다가 다시 몸과 합했던 것이다.

MBC에서 동양의학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놀라운 사실 한가지는 다리가 끊어진 환자도 끊어져 없어진 다리 쪽으로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를 환통이라 하는데 잘려져 없어진 다리가 씰룩거린다든가 압통이 있다든가 하는 그런 것이다. 

이는 영혼의 존재를 명백히 증명하는 것이다. 말이 환통이지 이는 영혼이 느끼는 실제적 현상이다. 영혼의 형태는 사람의 모양을 갖고 있다. 육체의 지체가 사고로 제거되더라도 그 부분의 영혼은 계속 형태를 유지하므로 그 부분에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 영혼은 뇌와 혼줄(탯줄같은)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이는 심령과학자들의 증거이기도 하다. 

이 혼줄은 성경에도 나와있는데, 'Silver cord'(은줄)라 명명되었다. 

* 혼줄=은줄, silver cord 

전도서12:6 

<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 '풀린다' 영혼이탈을 말함. 
- '깨어지고' 육체의 죽음을 비유한 말씀. 

before the silver cord is severed, or the golden 
bowl is broken; before the pitcher is shattered 
at the spring, or the wheel broken at the well 
(NIV) 

혼줄이 풀리는 경우는 일반인도 자주 경험하는 현상이다. 
특히 꿈에서 날아다니거나 떨어지거나 하는 현상들은 
몸에서 영혼이 이탈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걸 가리켜 혼줄이 풀린다고 하는 것이다. 
필자 경우 몸에 풀려나가 육과 따로 행동하는 체험은 수시로 한다.
 (예를 들어, 내 몸은 분명 누워있는데 나의 영혼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혼줄이 붙어 있는 한 돌아다니다가도 다시 몸으로 찾아올 수 있는 것이다. 
즉, 혼줄이 연결되어 있는 한 그는 이땅의 삶을 유지한다. 
혼수상태에 빠진 사람 경우라도 혼줄이 연결되어 있으면 그는 살 수 있다. 
그러나 혼줄이 끊어지면 마치 풍선 줄 끊어진 것같이
그 영혼은 그냥 영계로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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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가 많노.. 초보는 영락교회 순복음교회 사랑의교회 등 수만명
대형교회로 가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