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신앙이 발달해서 그럼
한중일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동양인 모여사는곳은 무속신앙(텡그리 신앙)이 보편화돼있는데
아브라함계, 힌두교계통들은 종교인듯 종교아닌 무속신앙을 종교로 인식하지 않고, 실제로 종교와 관습 사이에 애매하게 걸터앉아있기도 해 신자수가 통계에서 많이 누락됨. 그래서 동아시아가 세속적이라고 인식하는거.
반대로 아브라함계, 힌두교계 지역들은 종교가 국가와 민족의 역할을 해서 우리가 보기에 서양인들이 독실하게 느껴지는거임.
백인들을 포함한 코카시안들 사는 곳은 지리적으로 기후가 온화하고 평야가 많아 유동인구가 많고 중앙집권이 어려웠다. 그래서 민족이나 국가가 난립해서 종교가 사회통합의 장치였음.
실제로 북미, 유럽 신도들의 교회 출석율은 20퍼센트도 안
된다. 갓양인들이 오 신이시여, 신의 축복 이런 말 쓰는건 독실함보다도 일종의 관용어임
결론적으로 사람 사는 곳의 현세관 내세관은 비슷함. 환경적인 배경에 따라 모호하냐 명료하냐의 차이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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