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배기 둘째딸 다나를 데리고 치과엘 가던 도중 꾸란 낭송을 들으러 차 안의 라디오를 틀었는데, 당황스럽게도 음악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급히 라디오를 끄며 다나에게 '음악은 하람이야'라고 말하자 딸이 말하길 '응. 맞아. 음악 들으면 여기에 사탄 와'하면서 자기 가슴을 가르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뿌듯 뿌듯 또 뿌듯. 딸바보라 불려도 좋습니다. 알함두릴라!
[출처] 다섯살배기 딸도 압니다|작성자 카람 김은수
원문:
http://blog.naver.com/eunsuya/220158225362
여성할례, 조혼(9살부터 여자애 강제로 결혼시킨다..), 배교자 살해까지 옹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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