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화합과 평화를 증진하는 데 필요해

레버런 문이 왜 이 축구팀을 만들고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느냐? 운동이라고 하는 것이 화합과 평화를 증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제 한번 유명한 축구팀이 하든가 하면 이것은 전세계가 보는 거예요. 축구하고 이제 권투 말이에요. 권투는 한 사람이 해요. 축구는 열한 사람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권투를 잘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몇 번만 챔피언이 지나가면 제로가 되는 거예요. 전부 내려가지만, 축구는 이기면 이기는 데에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고 전체가 이겼기 때문에 한 두 사람이 빠지더라도 그 전통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 축구 팀 자체가 전부 다 융합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화합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자체가 화합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싸움이 없이, 투쟁이 없이 평화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축구팀들이 경기장에 나오고 팀을 만나는 것을 자기 일생살이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통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팀 자체가 화합과 통일이에요. 하나예요, 하나. 이것이 뭐냐? 우리 가정에 필요하고 사회에서 필요하고 국가에서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한 것입니다. 평화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평화가 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 축구에 있어서 세계적 팀 하게 되면 전세계 어린이로부터 말이에요,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복싱 같은 건 전문적인데 여자들이든가 할머니들은 관심 갖지 않는다구요. 이건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관심 갖는다 이거예요. 전 국가가 동원하는 것입니다.

자, 거기에서 우리 천마팀이 어떻게 승리했느냐 하면, 자체가 하모나이즈(harmonize)되고, 자체가 평화 위에 통일되었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로 가야 되고, 여기에 통일이 벌어지는 전통적 사상으로 말미암아 승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에 있어서 모든 인류도 화합으로 해야 되고, 평화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평화의 세계가 온다. 이게 직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운동이라는 것은 하모나이즈하기 위한 것이고 말이에요. 평화에 연결된 통일의 세계를, 통일되기 위한 것이라구요. 모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하나의 중심, 메인 게임(main game;주경기)을 세워 가지고 세계문화대체전을 내가 만든 거예요. 이것을 1992년도에 1차 하고, 지금 2차 하는 거예요. 3차는 1998년도에 워싱턴에서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왜 축구팀에 관심이 있는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국경 국경, 가정 가정 얼마나 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위대한 전통적 하나님이 바라볼 때 "야! 잘해라"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최고로 하는 브라질을 끼익 쳐버리는 거예요.

저기 총을 쐈는데 타깃(target)을 누가 먼저 맞추느냐? 빠른 녀석이 맞춘다구요. 그 표적을 맞추고 슈팅(shooting)하려면 전부 침착해야 돼요. 침착해야 됩니다. 흥분하다가는 절대 안 맞아요.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문 앞에 가면 갈수록 사람들은 흥분하는데 문 앞에 가면 갈수록 더 침착해야 된다구요. 그래, 첫째 훈시가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열성입니다. 가슴이 터지도록 뛰어 봐라 그거예요. 달려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브라질 축구는 쇼트 패스(short pass;짧은 연결)예요. 이것보다 쇼트 패스하는 것을 연습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숏 패스를 계속하면 안 돼요. 롱 패스(long pass;긴 연결)로 빨리 가야 됩니다. 여기에 뭉쳤던 것이 전부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이 작전하는 거예요. 그래, 빠르다 이거예요. 우리 팀 가운데 12초 이내에 달리는 사람이 다섯 사람이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된 사람은 지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연히 나타나면 전부 어디 가든지 우습게 봤다가 들이 맞는 거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통일교회, 유니피케이션 스피리트(unification spirit;통일정신)가 나오고 유니피케이션 센터 갇(unification center God;하나님 중심의 통일)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팀 전체의 정신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키퍼의 손은 하나님의 손, 발은 하나님의 발, 몸도 전부 다 하나님의 몸이 되니까 무엇이든지 오케이다 이거예요. 운동장에 떡 나서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런 느낌이 드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스피리트(spirit)가 아니면 이기지 못해요. 여러분도 그 정신 원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세계의 어떠한 영통인들보다 1등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의 훈련만 받고 싶지요? 아니예요. 어린 애기가 여러분들을 훈련하더라도 복종하라는 거예요. "저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오고 나는 대학을 나왔는데…!" 그러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

체육과 예술세계는 국경을 초월해

체육인들이 느끼는 그 감정세계는 국경을 넘어요.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일화가 아시아의 대표가 됐다 하면 아시아인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남미에 와 가지고 휩쓸었다 하면 전세계 축구인 여기까지 모아진다구요. 그래, 완전히 종교성이 없이 일화 축구팀을 중심삼고 언제든 누구나 다 환영하려고 하고 다 상대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축구하면 남미가 제일 잘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 이상 올라가면 세계, 구라파 무슨 남미, 아시아 전체 세계가 일화를 따라다닌다는 거지요. 또, 그와 같은 단시간 권내인 90분 동안에 세계의 모든 50억 인류가 단결돼 가지고 같이 박수하고 만세 할 수 있는 것은 운동밖에 없다구요. 그래, 체육이라는 건 후회가 없다구요.

예술이라는 것이, 체육과 예술이라는 것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 체육과 예술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그 다음에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단 이건 세계가 주목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통일교회가 사상적인 면에서, 종교적인 면에서 그 누가 따를 수 없는 그런 것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종교권, 혹은 철학세계, 사상계의 모든 걸 넘어서 어떤 나라든지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의 모든 만민이 바라는, 희망하는 게 뭐냐 하면 세계의 정상을 어떻게 차지하느냐는 것인데 사상계라든가 종교계라든가 정치계라든가 문화계라든가 체육계라든가 예술계라든가 그 정상을 차지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것은 미국이 갖지 못한 것을 다 갖고 있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갖고 있지 못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 정상권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드러나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일대에서 갖추어 왔다는 사실, 일대에서 혼자 모든 역사적 이런 기반을 몇백 년, 몇천 년 전통을 세워 가져 가지고 닦아야 할 것을 40년 동안에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이 역사에 없기 때문에 그 분이 닦은 것은 사람이 했다고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적 여건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레버런 문을 따르는 제자들, 여러분들을 대해서 세계가 그런 면에서 저 사람들은 문총재의 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정상급을 차지할 수 있고 어디든지 중심존재가 된다고 믿고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에서 바라보는 그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저렇게 열심히 저렇게 지성을 다한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정할 수 없는 정성을 들이고 하늘을 저렇게 위한다는 그 사실만이 모든 환경적 여건을 통일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박 단장도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세계적 문제를 책임진 선생님이 한 순간이라도 순간을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한 순간이라도 정성을 들이고 어디 가든지 최고의 정성을 들이고 지성을 다 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일을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기반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의 희망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의 축구 단체를 이끌어서 정상에 올리기도 그렇게 힘든데 이 섭리사 전체, 역사 전체를 뒤집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힘든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걸 이해 못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눈물과 피와 땀이 엉클어져 있고, 정성들인 정성이 일년에 참대나무와 같이 하늘에 다 솟구칠 수 있게끔 자랑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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