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미디어들과 일러스트에선 성인 남자로 묘사되고 있는데 세상의 중심이 성인 남자여서 그렇게 묘사가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대중들은 부처와 그리스도가 성인 남자의 형상을 하고 있을 것이란 선입견이 있다.
부처, 그리스도는 성별을 초월한 존재이며 어린이의 형상에 가깝다
성격 역시 어린이 그 자체인데 단, 어린이 특유의 여림이 개선되어서 단단해진 것이다
어린이는 우주의 근원이자 우주의 기본값이며 생명력 창조력이 아주 강한 존재이다
부처, 그리스도는 성별을 초월한 존재이며 어린이의 형상에 가깝다
성격 역시 어린이 그 자체인데 단, 어린이 특유의 여림이 개선되어서 단단해진 것이다
어린이는 우주의 근원이자 우주의 기본값이며 생명력 창조력이 아주 강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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