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의 god 역시도 남자 노인의 모습으로 각종 미디어 매체들과 일러스트에서 묘사되고 있다 그 이유는?
현존하는 인간 사회는 물리적 힘과 체력이 강해야 사회를 굴릴 수 있고 생존하기 유리하며
또한 경험과 경험으로 인해 축적된 지식 및 지혜를 통하여 굴러가므로 남자 노인이 인간 사회의 대빵이 될 수 밖에 없음
그러한 세상의 실태를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대중들의 머리로는 영생하는 존재들은 남자 노인과 비슷한 성격의 존재일 것이다 라고 인식하거나
혹은 저러한 대중들의 의식 수준으로는 어린이가 신의 형태에 가장 근접하다는 것을 전혀 납득 못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어린이란 너무 여리디 여려 어른의 보호를 받아야하는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
그러나 대중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신선, god은 어린이거나 어린이에 가까운 모습을 띈다.
신, 부처, 신선 등 불로장생 혹은 영생하는 존재들을 남자 노인이나 성인 남자로 묘사하는 건 일종의 매트릭스다.
왜일까?
바로 아래의 키워드를 살펴보자.
어린이=생, 생명력 있음, 생기 강함, 맑은 기운, 정신 맑음, 영구함, 영원함, 깨끗함, 순수, 창의성 큼, 건강함, 상상력 풍부, 독창적, 발명
어른, 늙음= 죽음, 탁한 기운, 탁한 정신, 비생명, 한정적임, 명줄 짧음, 짧고 굵음, 영구하지 않음, 창의성 부족, 질병, 재앙, 이성, 계산적, 기계적, 속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른과 노인이 사회를 열심히 잘 굴리는 이유는
한정된 자원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 지구에서는 오히려 훨씬 유리하니까.
이 세상은 자기 마음대로 새로운 걸 뚝딱 쉽게 창조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거든.
지구는 자원이 무한정한 낙원이 전혀 아니기에 속물적이여야 하고 머릿 속으로 계산기 많이 돌려야하고 경쟁해서 타인을 짓밟아야 하고 서열이 정해지고
감성적이기보단 이해관계 및 이해득실 속에서 사람들과 지내야 한다.
그렇게 살아가면서 점점 정신이 탁해지고 정신과 신체에 주름이 진다.
고로 이 세계는 망자의 세계다. 결코 신의 세계가 아닌 것이여.
오로지 한정되고 짧은 수명을 가진 존재에게 이 사회를 굴리는 권한이 주어진다.
대신 하반신에 달린 생식기를 통하여 자기 유전자를 복사하여 개체를 생산할 수 있다. 이걸 흔히들 2세, 자손, 후손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자신은 명이 길지 못해 죽겠지만 자기 유전자를 복사한 개체는 나를 대신하여 살아주는 것으로 커버한다.
이렇듯 어른과 늙은이는 현존하는 인간 사회의 중심과 대빵은 될 수 있을지언정 결코 영생 못하고 신이 될 수 없다.
망자의 세계에서 태어난 자는 그저 망자에 불과할 뿐이니까
현존하는 인간 사회는 물리적 힘과 체력이 강해야 사회를 굴릴 수 있고 생존하기 유리하며
또한 경험과 경험으로 인해 축적된 지식 및 지혜를 통하여 굴러가므로 남자 노인이 인간 사회의 대빵이 될 수 밖에 없음
그러한 세상의 실태를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대중들의 머리로는 영생하는 존재들은 남자 노인과 비슷한 성격의 존재일 것이다 라고 인식하거나
혹은 저러한 대중들의 의식 수준으로는 어린이가 신의 형태에 가장 근접하다는 것을 전혀 납득 못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어린이란 너무 여리디 여려 어른의 보호를 받아야하는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
그러나 대중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신선, god은 어린이거나 어린이에 가까운 모습을 띈다.
신, 부처, 신선 등 불로장생 혹은 영생하는 존재들을 남자 노인이나 성인 남자로 묘사하는 건 일종의 매트릭스다.
왜일까?
바로 아래의 키워드를 살펴보자.
어린이=생, 생명력 있음, 생기 강함, 맑은 기운, 정신 맑음, 영구함, 영원함, 깨끗함, 순수, 창의성 큼, 건강함, 상상력 풍부, 독창적, 발명
어른, 늙음= 죽음, 탁한 기운, 탁한 정신, 비생명, 한정적임, 명줄 짧음, 짧고 굵음, 영구하지 않음, 창의성 부족, 질병, 재앙, 이성, 계산적, 기계적, 속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른과 노인이 사회를 열심히 잘 굴리는 이유는
한정된 자원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 지구에서는 오히려 훨씬 유리하니까.
이 세상은 자기 마음대로 새로운 걸 뚝딱 쉽게 창조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거든.
지구는 자원이 무한정한 낙원이 전혀 아니기에 속물적이여야 하고 머릿 속으로 계산기 많이 돌려야하고 경쟁해서 타인을 짓밟아야 하고 서열이 정해지고
감성적이기보단 이해관계 및 이해득실 속에서 사람들과 지내야 한다.
그렇게 살아가면서 점점 정신이 탁해지고 정신과 신체에 주름이 진다.
고로 이 세계는 망자의 세계다. 결코 신의 세계가 아닌 것이여.
오로지 한정되고 짧은 수명을 가진 존재에게 이 사회를 굴리는 권한이 주어진다.
대신 하반신에 달린 생식기를 통하여 자기 유전자를 복사하여 개체를 생산할 수 있다. 이걸 흔히들 2세, 자손, 후손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자신은 명이 길지 못해 죽겠지만 자기 유전자를 복사한 개체는 나를 대신하여 살아주는 것으로 커버한다.
이렇듯 어른과 늙은이는 현존하는 인간 사회의 중심과 대빵은 될 수 있을지언정 결코 영생 못하고 신이 될 수 없다.
망자의 세계에서 태어난 자는 그저 망자에 불과할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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