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는 아담의 뼈와 살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뼈는 육적인 관계를 나타내지만 피는 영적인 것을 말하며 살도 말씀을 나타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에게 그리스도의 희생을 몸으로 나타내도록 하셨습니니다.

그리하여 가임기 여자들은 매달 생리를 겪습니다.


그러나 생리가 끊기게 되면 여자는 더이상 임신을 하지 못하게 되고 폐경을 맞게 됩니다.

피를 몸에서 배출하지 못하면 자식을 얻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처녀가 결혼을 하게 되면 첫날밤 부부는 피로 맺어지게 됩니다.

예전부터 해는 남성적으로 달은 여성적인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성경에서도 달은 여성을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요셉의 꿈에 해와 달과 별들이 그에게 절을 하는 내용 (창 37: 9)이 나오는데 여기서 달은 요셉의 어머니를 나타냅니다.


요셉은 그리스도의 예표적 인물로 그의 생애는 많은 면에서 그리스도의 행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꿈의 내용은 그리스도에게 온 이스라엘이 복종하게 될 것을 알려줍니다.


월경이란 말은 여자의 생리주기가 28,30,32일과 같이 달의 공전 주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붙여진 용어입니다.

생리는 보통 짧게 3일 정도 걸리는데 이 기간은 남성이 여자의 몸을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월경이 시작되기전 여자는 극도로 예민해지며 고통을 느끼거나 이상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스도는 여자인 교회와 피로 맺어진 신랑이십니다.


그리스도의 짝인 교회는 그 거룩하신 죽음에 괴롭고 견딜수 없이 큰 아픔을 같이 느껴야만 할 것입니다.

피가 여자의 몸에서 주기적으로 나오며 히스테리 현상을 보이게 되는 것은 성경을 이해한다면 창조주를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이상한 일이며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달은 어둠 속에 빛을 주는 존재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를 이루며 그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것입니다. (마 5: 14)


달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바뀌며 아예 빛을 비추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달이 빛나지 않으면 어둠 속에서 사람들은 길을 잃고 잘못된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남자의 몸에도 여러 징표를 주셨습니다. 남성의 목젖에서 튀어나온 부분을 서양에서는 아담의 사과라 부르기도 합니다.

선악과를 먹은 것을 기억하라고 주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생식기에 상처를 내고 피를 흘리는 할례는 희생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나오게 될 것을 나타냅니다.

율법을 지키는 남자와 여자들은 생식기에 피를 흘리게 되어 있습니다.

생식기는 자손을 얻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야곱의 환도뼈를 치신 이유도 그것이 생식기와 관련되어 있어 그 중요성을 일깨워주신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