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어떤 기독교인은 불신자들이 지옥에 간다고 협박하는데요.
아무리 착해도 모든 인간에게 아담의 원죄가 유전되기 때문에
십자가를 믿지 않으면 무조건 지옥행이라고.
.
그러나 아담의 원죄는 유전되지 않습니다.
단지 아담의 형법이 중동인에게 적용될 뿐이죠.
즉 아담의 후손인 중동인(창세기 2장 에덴 창조)에게
"죄의 값은 사망(지옥행)"이라는 형법이 적용되는 것.
창세기 1장에서 창조된 세계인은 아담의 후손이 아니기 때문에
아담의 형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그러니 영적/육적 중동인(기독교인,유대인,무슬림,아랍인)만
각자 죄를 지으면 아담의 형법이 적용되는 것이죠.
이스라엘 12지파 중 단 지파가 중동을 떠나 만주에 왔다는데
그 후손도 아담의 형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달림으로써 아담의 죄를 씻었습니다.
그리하여 유대인이나 아랍인이나 단 지파의 후손은
아담의 형법에서 해방됐죠. 따라서 지옥행 면제.
그런즉 지옥 교리를 가르치는 기독교인, 무슬림만 지옥행 가능.
(아담의 형법 부활)
.
우리 은하계 속 문화행성, 금욕행성에서 3만년 윤회를 마친 후
기독은하계로 이민 간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이 된 후 지구에서 배교행위를 한 경우 지옥 대상입니다.
.
한편 지옥이란 게 사람을 영원히 괴롭히는 학대의 공간이 아니고
사람의 자유의지를 불태워 없애 천사로 만드는 공장입니다.
(인격 사망, 절대 복종)
천사가 된 후에도 자유의지가 다시 생겨나면
몇번이고 지옥불에 던져넣어 자유의지를 불태워 없앱니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