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과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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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 자의식과 성격, 성향을 복제하는 저장소입니다.
나라고 생각하는 자의식, 명랑/소심 성격, 취향/선호 성향이
미세한 크기의 캡슐인 영혼에 복제돼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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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 육체와 연결돼있을 때만 두뇌 의식의 복제 활동을 하고
육체와 분리됐을 때는 아무 활동도 못하며 생각도 못합니다.
또 기억은 영혼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윤회를 할 때 전생의 기억은 사라지는 것이며
과거의 의식과 활동은 천사들이 기록해서 하늘 컴퓨터에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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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신자는 그 영혼이 지구에서 윤회를 하고,
유대교, 기독교 신자는 죽으면 영혼이 음부에서 잠을 자다가
1000년 주기로 정글/쾌락/문명/금욕 행성에 보내집니다.
즉 지구의 삶을 심판받아 취향에 따라 행성이 결정되고
행성에서 채권/채무를 정산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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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에 갈 때 미세한 육체를 제공받아 우주여행을 하고
행성에 도착하면 커다란 육체로 영혼을 옮겨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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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윤회하던 불교 신자도 3천년을 채우면 행성으로.
행성에 도착한 인간은 3천년마다 영혼이 윤회하고
3만년을 채우면 종교/취미/스포츠 은하계 등 다른 은하계로
이민을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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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천년은 무신론이 대세이기 때문에
2012년12월22일 이후 태어난 인간은 영혼이 없습니다(기본값).
훌륭한 지능과 감성을 갖춘 고등동물이지만
영혼이 없으므로 죽으면 아무 정신도 남기지 않고 사라지죠.
단, 영혼을 간절히 원하면 후천적으로 영혼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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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 종교를 믿든가
아니면 무신론자로서 자율은하계에 이민갈 상상을 반복하거나
스포츠/취미 등 문화은하계에 이민갈 상상을 반복하면 되죠.
간절함이 통하면 외계인이 영혼(캡슐)을 불어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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