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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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기독교를 복음이라고 착각하는데요.

아니죠, 이방인에게는 재앙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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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에서 아담이 신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자

죄의 값은 지옥행이라는 아담의 형법이 발효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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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후손인 중동인(유대인,아랍인)은 

아담의 형법이 적용돼 지옥에 떨어질 운명이었으나,

십자가 덕분에 아담의 형법에서 해방돼 지옥행 면제됐으니

중동인에게는 예수가 복음이었습니다(조건 없는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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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아담의 형법을 부활시켰고

영적인 중동인(기독교인,무슬림)은 원래 지옥과 무관했지만

기독교/이슬람교/대승불교를 믿는 바람에

지옥에 떨어질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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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중동인이 아닌 이방인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점에서는

복음이 될 수 있겠으나,

지옥과 무관했던 이방인이 지옥행의 대상이 됐다는 점에선

재앙이라는 것입니다. 유럽인, 아시아인의 지옥 열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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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에게 천국이냐 지옥이냐 극단적인 운명의 장난.

한편 기독교/이슬람교/대승불교를 믿지 않는 이방인

스포츠 은하계, 취미 은하계, 예술 은하계 등 문명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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