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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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장 20~22절에 따르면, 회개 후 다시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지옥에 떨어진다고 이해되니,
젊을 때 방탕하게 살다가 노인이 되어 죽기 직전에 회개하면
다시 타락할 시간이 없고 천국에 쉽게 가는 것 아니냐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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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회개 후 성실하게 사는지 10년의 검증기간을 둡니다.
즉 회개 후 순교하든지 또는 10년 이상 성실하게 살아야만
진정한 회개로서 인정받는 것이죠(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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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후 다시 악행을 저지르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고,
회개 후 10년의 검증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영생하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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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검증자는 유교 신자나 무신론자, 불가지론자처럼
정글/쾌락/문명/금욕 행성에서 3만년 동안 심판을 받고
다른 은하계로 이민 가서 총 9만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유교 은하계, 자율 은하계, 쾌락 은하계, 스포츠 은하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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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65세에 회개하고 73세에 죽어 버리면
10년의 검증기간을 채우지 못한 것이어서
쾌락 행성에서 식욕/색욕을 즐기거나
문명 행성에서 스포츠/취미/예술/문화 등을 즐기며
3만년 동안 채권/채무를 정산합니다
(빈민구제 포상, 불법행위 배상, 불로소득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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