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통해 스카 동아리를 들어가게 됐는데 면접이라고 하고 되게 이쁜 사람이 나오더라 그러고 몇개월 동아리 하다가 심리상담같은거 받아 볼 생각 없냐고 하길래 그때 심적으로 힘들긴 했고 어느 상담사를 컨텍 받았지 처음에는 학교에서 하는 심리상담 하던디 갑자기 인문학이랑 성경을 집어넣더니 센터를 가는걸 추천 하더라 (이때까진 신천지라고 알려주지도 않음)
가서 성경수엄 한 4개월듣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런 했는데 같이 다니던 인원이 그래도 마지막에 얼굴보고 하는게 예의라고 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보러 가니까 자꾸 얻어가는게 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말이 안통해서 바로 런 함 뭔가 위장동아리로 이렇게 한명씩 포섭 하는듯 씨발
가서 성경수엄 한 4개월듣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런 했는데 같이 다니던 인원이 그래도 마지막에 얼굴보고 하는게 예의라고 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보러 가니까 자꾸 얻어가는게 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말이 안통해서 바로 런 함 뭔가 위장동아리로 이렇게 한명씩 포섭 하는듯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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