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표리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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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신을 모시는 직업이고, 무신론자는 신을 부정하는데

왜 무신론자가 목사로 취직할까요?

밥벌이죠. 신을 믿지도 않으면서 신을 팔아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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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던 학생도 신학대학교 다니면

자유주의 신학에 영향받아 무신론자가 됩니다.

성경도 다른 종교를 베끼고 짜깁기한 짝퉁임을 알게 되어

신과 믿음에 대해 회의주의자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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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버젓이 목사로 취직하여

돈되는 성경구절을 팔아먹고, 영혼을 어둠으로 인도하죠.

또는 예배당에서 귀신을 불러내고, 귀신과 대화하며

병을 낫게 해 준다면서 무당놀음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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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율도 무시하고 석가모니의 가르침도 방편 취급하며

열반이니 극락이니 믿지도 않는 땡중이

조상천도제 운운하며 신도의 돈을 뜯는 것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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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인 목사에게 속아 헌금을 갖다바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가꾸고 지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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