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르드에서 성모마리아님께서 베르데나트 앞에서 발현하셨을때

베르데나트는 성모님임을 직감하고 성호경을 그을려고 했으나 손이 위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한다

성모님이 먼저 성호를 그은 후에 베르데나트 자신도 성호를 그을수 있었다고 한다

천주의 어머니 성모님을 향한 믿음과 기도만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주신다

적그리스도 교황청은 천주의 어머니 성모님을 계시를 사적계시라고 갈라치기 해서 개무시하라고 신자들에게 가르친다